아침까지 술을 먹고 해산후 혼자 몸도 풀겸
진주스파를 방문했습니다.
늘 평소와 같이 같은코스로 결제후 사우나실을 들어가서
가볍게 샤워후 서비스방으로 이동했습니다.
관리사님이 들어오시고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미리 카운터 앞에서 18번 관리사님 출근 여부를 물은뒤 가능 하다고 하여서
지명을 하였습니다.
관리사님이 들어오시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이선생님은 찐탱입니다 진짜 마사지 하나는 끝내주게 잘해주십니다.
술도 먹고 나른하면서 온몸이 시원하니 저도 모르게 잠들었다는...
눈을 떳을 무렵 한시간이 훌쩍 지나갔더라구요 이미 관리사님은
인터폰을 하시고 전립선을 여기저기 야릇하게 만져 주십니다.
그후 노크소리와 함꼐 매니저분이 들어오셨습니다.
저번에도 한번 본언니입니다 그때도 지명을 하려고 했는데 깜빡 하고 예명을 안물어봤었네요
다시 물어보니 "은별" 이라고 하네요 제 귓볼을 만져주다 관리사님이 퇴장하시니
옷을 훌러덩 벗었습니다.
저는 가슴을 뭐 크게 신경쓰지 않아 귀여운 은별이의 작은 가슴을 보니
귀여워서 제 소중이가 한층더 화가났네요
그녀가 삼각애무를 시전해주면서 현란한 혀놀림으로 여러 스킬들을 보여줍니다.
그녀 입안에 가득 쏟아부었고 저한테 안온지 오래됬었냐고
묻네요 양이 많다며 그래서 저는 원래 난 항상 풀로 차있다고 농담도 해봤습니다 ㅋㅋ
그후 옷을 입혀주고 복도 앞까지 에스코트를 해주고 가벼운 인사를 나누고
객실에 들어가 깊은 잠을 자고 저녁에 라면 한그릇 먹고 나갔습니다
좋은후기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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