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쉬아로마 컨셉이 특이해서 다녀와봤습니다.
핑거립 + 페티쉬로미로미. 코스였는데
후기를 정독하고 이쁘다는 애라는 꼭 보고싶다는 요청을
드렸는데, 실장님께서 잘 맞춰주셨습니다.
시설은 ㅇㅖ전 발소를 개조한 느낌으로 레드조명아래
지하에 있어서 약간 갑갑한 감은 있습니다.
유미는 초글래머로 되게 착한거 같아요
특히 큰 슴가는 한쪽을 두손으로 잡고 빨만큼 튼실합니다.
코코넛 마시듯이 들고 빨았네요.
이후 애라는 이쁘장 하긴한데 태국판 신애라 같은 느낌
슴가는 A로 말랑말랑하며 스타킹으로 간질간질
마사지하는게 특징이네요.
태국애들은 잔반적으로 가슴이 말랑말랑 한거 같아요.
큰 기대하진 마시고 가시면 즐달 하실듯 합니다.
주로 언냐들이 태국언냐들같습니다..
두녀석다 특징이잇군요~
나름 스타일 있습니다 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