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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라고 하고 자기 집으로 오라고 하네요.
이리저리 찔러봤는데 말투랑 느낌이 개인인 것 같아서 갔는데
50대 중반 아줌마에 침대 하나 달랑 있고 수건 새거 한쪽에 쌓여있는거 보니 보도라기 보다는 업체에서 중계하고 방만 따로 얻어서 하는 것 같네요
일단 아줌마 와꾸가 영 아니라서 차에 지갑두고 왔다고 하고 바로 앙톡 삭제했네요
예전에 세종에서도 이런게 있어서 손절했는데 올만에ㅜ했는데ㅜ이번에도 그러네요
좋은 처자 하나 구해서 장기로 가고 싶은데 언제그런 기회가ㅜ오려나
어플만남은 잘 안하는 편이라.
서울도 반찬가지입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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