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달림을 안하다 요즘 부쩍 많은 달림을 시작한다.
아침 일찍 발정이난 개마냥 난 출근부를 뒤적거려본다.
일찍부터 일을 시작하는 은정이란 이름이눈에 띈다.
서둘러 예약을 해본다.
예약후 가까운 스타벅스에 들려 커피를 두잔 샀다.
그리고 동탄으로 향한다.
정시가 되자 문자안내를 받았다.
입실을 하는데 딱보기좋은몸매 이쁘장한 와꾸에 일단 속으로 뿌듯함을 안고
커피와 돈을 건낸다.
간단히이야기를 나눈후 샤워를 하고 온다.
그리고 나서 침대에 누워본다.
위에서 나를 딱 보며 키스를 나눈다. 너무 달콤했다.
외모도 일단내스타일 응대 또한 딱 내스타일이였다.
끈끈한 애무가 시작된다.
어느새 풀발기가 된 난 멈출수가 없었다.
역립을해본다. 공기반소리반 신음소리가 서서히난다.
아 너무좋다~ 69자세를 취하고 서로 빨기시작한다.
그리고난후 부비를 강약강약으로 조절하면서 하다 급 반응이온다.
"나쌀꺼같애"하니
입사로 마무리를 해주는 은정이가 참 이뻤다.
한동안 오전에 급달이 오면 무조건 은정이를 봐야겠다.
즐달이라는 표현은 아마 오늘 은정이를 보고 쓰는 적절한 단어라 생각이 든다.
은정아~또보자

은정 후기 잘 보았습니다~
민식이형의 포스가 느껴지네요 ㅋㅋㅋ
추천요~!!!
ㅇㅅ마무리는 사랑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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