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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계속 예약을 실패했다.
오늘도 어김 없이 난 예약전쟁에 참전하였다.
결과는 드디어 예약이 성공 되었다.
시간이 많이남아 이곳저곳 돌아다니다 시간에맞춰 마리가 있는 본진으로 쳐들어갔다
시간이되자 문자가 온다.
문자를 받고 서둘러 마리가 있는 방으로 고고싱~
띠리리~ 문이 열리자 환하게 미소를 보내주는데
다른분들에후기를 보니 김연아 씽크라고 들엇기에 얼굴을쳐다보니
김연아보단 이뻤다. 서둘러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워본다.
이런저런이야기가 꽃피울때쯤 내 손을 살짝살짝 터치를 해주는데 너무 좋드라.
그러고 난후 훅 들어오는 마리의 혀.. 낼름 빨아본다. 느낌도좋고 향기도 좋다.
키스를 맘껏하다 젓꼭지 애무가들어온다.
차레차레 빨더니 BJ를 아주 정성껏 빨아준다.
난 69를 하자고 했다. 보빨을하는데 너무 달콤했다.
냄새도없고 털도 어느정도 있고 수량도 어느정도있었다.
더욱 자극적인건 마리의 신음소리다.
방안가득 신음소리가 울려터지며 난 결국 사정을 해버리고 말았다.
샤워를 하고 난후 못나눈이야기를 나누다 또보자~라는 인사와함께 퇴실을하였다.
마리야 ♪ 마리야 ♪
널 또보고싶단 말이야

마리후기 잘보았습니다~
즐달 축하요~~~ㅎㅎㅎ
후기 잘봤씁니다 ㅋㅋ
구미가 떙기는 마리후기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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