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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삼촌한테 유미매니저지명후 떨리는가슴으로 갓내요.. 도착후 방호수받고 벨누르니 열린후 심장을때리는 달콤한목소리가 들림니다 오뽜 어솨여 후후..
성격조아보이는 유미씨를 만나고 가벼운대화후에 욕실가서 샤워후에 나오니 수건들고 기다리고잇내요.. 추우니까 언능 이불속으로 와요 하고 흠.. 여기서부터 시작되내요 차갑다고 살살만져주니 마음도 몸도 녹아내림니다 대화하묜서 만지작만지작 하니 존슨이 기지개를 켭니다 달콤한키스후에 손은 부드럼게 놀아나고 휴. 가슴도 적당히크고 제일중요한건 이쁘네요 소중이가 ㅋㅋ 화큰하게 녹여주내요 유미매니저가 휴 하트어택당햇내요 오늘 ㅋ 시원하게 발사하고 옷입고 나오는대 부드럽게 쪼옥을 해주는대 넘 사랑스러워서 후기안쓰는 저를 자판앞에 앉게 만드내여 오늘 기분좋게 잠자리에 들꺼같아요
유미 언냐 후기 잘보고 갑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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