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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의 어떤 아나운서를 닮은 것 같은, 서글서글하고 친절한 유나 매니저를 만났습니다.
당근은 야탑에 있어서 접근성이 좋은 업소입니다.
야탑역에서 걸어서 5분 거리이고, 차량 사용시 주차시간 2시간이 제공됩니다.
깨끗하게 정돈된 가게에 입장.
온도체크, 양치후 방으로 안내받습니다.
몇번 방문해 본 경험상 꽤 넓고 방음도 잘 되는 방이 있고, 좁고 옆방의 대화가 들리는 방이 있습니다. 아마 이 방의 대화도 옆에서 들리겠죠. 가벽을 쳐서 큰 방을 둘로 나눈듯 하네요.
이번에는 이 작은 방으로 안내받았는데 다행히 조용했습니다.
유나 매니저가 오랜만에 보는데도 반가워 하네요.
서글서글한 눈매에 약간 중음의 목소리톤이 매력있습니다.
애교가 많은 성격은 아닌 것 같고 그래서 참한 느낌이 좋았습니다.
슬림하고 매끈한 몸매가 아름다웠네요.
함께 있는 시간 내내 눈은 반달처럼 되어 밝게 웃고 적극적으로 손님의 마음을 이해해 주려 노력해 줍니다.
전자담배를 하지만 흡연자의 체취는 전혀 없어서 좋았습니다.
추운 날씨라 함께 꼭 붙어 있는게 마음이 녹네요.
점심시간을 끼고 일주일에 두어번만 나오는 것 같습니다.
만나기 어려운 타이밍이지만 기회가 되면 다시 보고 싶네요.
온리여탑
후기 잘보고 갑니다
유나 매니저 좋죠, 후기 잘 봤습니다.
일주일에 두번이면 귀한 매님이로군여. 회장조는 아니내여. 회장조는 한달에 한번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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