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지난 후기 이네요~~
눈이많이 온후니깐^^
학동역에 미팅있어서 나갔다가~~퇴근시간에 딱 걸림~~
차에 오래 있을꺼 같으니~~여탑에서 보던 더존에 전화~~
바로 가능하다하여~~이동~~
발렛하고 ~~더존 입장~~
예약하고 온데로~~2샷결정
코로나로 간이샤워만 가능하네요~~~간단히 샤워후 기다림
결제를 한후 샤워실로 안내를 받아 간단히 샤워를 한후 방으로 입장을 합니다.
첫번째로 들어온 매니저는 채아~
제가 좋아하는 아담한 사이즈~~~
진공청소기 같은 흡입력으로 정성스레 해주고 핸플도 자극을 주면서 좋은느낌을 계속 주네요.
입으로 쭉쭉~~잘 해주네요^^
신호가 와서 이야기 하니 끝까지 쭈욱~~입으로 받아주네요^^
청룡까지 해주고 매니저는 퇴장을 합니다.
그리고 마사지는 글로는 설명할 수 없을정도로 너무 시원합니다.
30대 초중반 정도 되는 미시 스타일의 관리사분이 정성스레 건식으로 마사지를 해줍니다.
이름은 안물어봤네요^^
발로도 열심히 밟아주네~~시원합니다.^^
그리고는 전립선~~뭔가 발라서 살포시 만져주는데~~
이미 한번발사했는데~~또 서네요.
투샷하기 잘했다 했네요^^
그리고두번째는 출근하자마자 바로 들어왔다는 진주~~
차가운 손으로 얼굴을 만져주는데~~왜이리 시원한지^^
그리고는 관리사님 나가고~~
진주의 서비스타임~~
가슴좀 만져주면서 서비스 받으니~~금방또 불끈불끈 나오려고 하네요^^
나오니 이번에도 쭉쭉 입으로^^~
가글해서 청룡까지~~
아주 투샷 제대로 뽑고 왔네요^^
총알만 있으면 또 재방문 해야죠
즐달후기잘보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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