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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역에 여러군데 있지만 전 그나마 그 중에 시설 깨끗하고 주차 가능한 영일로 갑니다.
소정이 가능하다길래 소정이 불러봅니다.
얼굴은 오크지만 몸매는 봐줄만 합니다.
피부톤도 까매서 약간 쎅씨한 느낌이 쫌 있습니다.
떡감도 나뿌진 않지만 말이 존나 많네요... 끝나면 나가야지 옷도 천천히 입으면서 쉬지도 않고 계속 말 하네요.
목소리라도 이뿌면 모르겠는데 귀에 거슬리는 목소리입니다.
목소리랑 얼굴만 아니면 또 보겠는데 다시 부를지는 고민입니다....
잘보구 가요 쏘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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