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쌤의 손끝으로 시작해 지영이의 입안의 온도를 느끼고 왁싱으로 새로태어난 하루
간만에 카이스파갔습니다. 간만에 달림이라 신나네요.
결제하고 들어갑니다. 탕에 몸 담그고 마사지 받을 생각에 룰루랄라~~^^
기분좋은 마음으로 마사지실로 룰루랄라~~~^^
주간에 오면 봄쌤을 봅니다. 이분 손맛보면 다른분은 몬가 아쉽다는 느낌이 드네요
강력한 압으로 제 몸을 다뤄주는게 참 좃습니다. ^^
이런저런 얘기 나누다가 왁싱 무료 서비스한다고 하네요. 솔깃합니다.
전립선 마사지를 받다가 봄쌤한테 왁싱하고싶다고 말하니까 카운터에 전화하더니 시간된다고
예약해줍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전립선의 향연~~
주간에 오면 저는 매니저도 지명을 합니다. 딱 제가 좋아하는 몸매의 처자 지영이~~~^^
아담한 키에 탱탱한 가슴 그리고 장단발을 좋아하는 저로써 딱 안성맞춤인 자태 그리고 입봉지의 느낌이
찰진게 딱 제 스타일이더라구요.ㅋ 오늘도 어김없이 지영이의 탱탱한 가슴을 만지며
따땃한 지영이의 입안에 발싸 성공
지영이한테 오빠 왁싱한다라고 말하고 갓난아이가 되어서 다시 나타날게 라는 말을 날려주니
귀엽게 웃네요. 오빠 기다릴게 ^^ 라며 퇴장
왁싱 첫경험인데 두근두근. 제 소중이랑 뽕알만 깨끗하게 제거 합니다. ㅋㅋㅋ
약간의 고통은 있지만 말끔하게 제거된 저의 모습을 거울로 비춰보니 피식 웃음이 납니다.
사우나도 하고 마사지도 받고 올챙이도 분출하고 왁싱도 받고
알찹니다. ^^
살결이 참 좋아 보이내요
즐달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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