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도 상급 몸매도 좋고 관리사인지 매니저인지 일단 제 두눈을 의심했네요
관리사님들 중 외모는 최고인듯? ㅎㅎ
호텔에서 일한 경력이 있으셔서 그런지
상당히 고급진 스킬을 구사하시고 압또한 강력해서
아픔을 즐겨하시는분들에게는 적합할듯 합니다.
대화도 잘하시고 정말 관리사님과의 시간이 이렇게 짧게 느껴진것은 첨이네요
바지를 벗고 전립선을 해주실때 정말 쌀뻔했습니다...
마사지를 받고 클럽으로 안내를 받아서 이동했습니당
꽤 귀여운듯 하지만 천상 여우상에..
이쁘긴 하내요. 적당한 사이즈에 블랙&화이트 원피스를
브라없... 옆트임에 라인이 없는 걸로 봐서는 노~ 빤쭈 일거라는 상상을 하게 하내요
얼굴도 꽤 이쁜것이 남들과 다르게 클럽 복도의 한쪽으로 자리잡고
허거거걱.... 대담하게 들이댑니다.
언니들 지나다니는데, 누드로 여기저기 키스를 시작으로
가슴 똘똘이 까지 마구 빨아재끼기 시작합니다.
홀딱 벗고 있는데, 언니들 양 옆에서 빨고 박고 정신 없는 이 쌕한 분위기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니더군요..
우리는 방으로 올라갔지요.
방에서는 말 안해도 아실 것 처럼 뜨겁고 화끈하게 하앍.....
엄청나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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