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의 오랜 성지 클래식을 다시 찾았어요.
비니의 깔끔한 안부인사와 더불어 보라는 지시에 예약한 앨리!
벌써 몇번째의 만남인지 모르겠지만 볼때마다 늘 처음 그대로의 애티튜드를 보이는 드문 아이예요.
이젠 1살을 더 먹어서인지 다소 성숙해보이는 얼굴입디다.
허나, 그 성숙함탓인지 몰라도 우선 사람 대하는 자세가 완숙하게 느껴지더군요.
별다른 교감형성의 시간을 갖지 않더라도 자연스럽게 스킨싶으로 끌고 가기도 하구요.
특히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고는 그에 적절한 응대를 하면서 대화분위기를 지속시키는 특별한 재주가 있는 아이예요.
대화만 나눌수는 없지요.
기막힌 피부가 마치 밀가루반죽마냥 묻어날듯, 아약활 취향의 러너에게 좋은 선택지예요.
어떤 대화를 나눠도 적절하게 응대하고 나의 늑대손길도 어찌나 노련하게 잘 유도하거나,
슬그머니 포기케 하는지 밀당의 재미도 꽤 있더군요.
작고 부드러운 설근의 교환과 농염한 스킨싶도 늑대본능을 적절히 순화시키더라구요.
이 아이의 적당한 엉덩이와 보기좋은 가슴의 융기, 그리고 반듯한 이마가 생각나네요.
더 좋을수 있었는데 준비가 미흡하여 그만....
요즘 왜 이러는지 모르겠네요.
늘 믿고 찾을수 있는 업소에서 좋은 아이와의 끈적한 오후 였어요.
조만간 다시보길 바라면서....
엘리 좋더라고요
저는 티안에선 못보고 지나가면서 봤는데
엘리 좋죠..ㅠㅠ
시간이 도무지 나질 않아서..
좋은 후기에 추천 꾸욱!!
엘리 못봤는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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