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보니 노질이 뙇!!!!\
친구랑 간단히 저녁에 한잔하니 집에 그냥 들어가기가
참 싫더군요... 술을 해서 그런가? 유난히 떡생각이....
이천복숭아 실장님께 연락드리니 아주 친절하게 안내해 주십니다!
마지막으로 실장님께 컨펌을 받고 호수를 받은 후 올라가 봅니다.
노크를 하니 바로 미소 언니가 나와서 맞이해 주네요!
슴가도 아주 모찌모찌 한 자연산인게 느껴지는 언니네요!
언니가 한국어 영어를 꽤 할 줄 알아서 대화하는것을 좋아하시는분은
꽤 교감도 쌓을 수 있을겁니다!
어느정도 이야기를 나누다가 못참겠어서 제가 적당히 끊고
샤워를 하러 갑니다!
몸을 마구 주무르면서 샤워를 꼼꼼히 받고 나와서 기다립니다.
언니도 이내 샤워를 끝내고 나와서 제 곁으로 오네요
기본 삼각 애무를 시작해 주는데 소프트한 줄 알았더니
비제이를 시작하자 언니가 꽤 적극적으로 변하네요
미소 매니저는..진짜..하녀가 틀림없었습니다!! 이친구의 마인드는 누굴 따라가지 못할정도로
진짜..하녀 마인드 였습니다!! 정말 착하디 착한 그런 매니저 임이 틀림없었습니다.
아~ 비제이도 정말 잘하는 그런 친구고..거기에다가..
노콘질싸까지 가능한 그런 매니저..
역시...할때는..노콘으로 안에다가 싼느 맞에 하는거죠.!! ㅋㅋ
그 느낌..진짜..직접 안싸본 사람들은 모를듯 싶네요..!! 역시..할때는..노콘질싸가..최고인거 같네요.!!
이것만한게 어디 없을 겁니다!! ㅋㅋㅋ
거기에..정말 착하디 착한 하녀 마인드를 가진 미소매니저!! ㅋㅋ
아주..즐거웠고...또 즐거웠던 그런 매니저 입니다^^ ㅋㅋ
또 보러 가겠습니다.또 보러요..ㅋㅋ
영어할줄 아는 미소는 교감도도 높고 만족도도 높아서 또보러간다는 자랑글이자 질투나는 후기구먼
이천 복숭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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