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휴게텔
업체명: 잠실 마앤휴
매니저: 현주
후기:
요새 휴게텔 재미들렸네요.
이번 방문업소는 잠실 마앤휴입니다.
NF현주(27살) 165/44+/C+컵 볼매스타일 + 극강마인드를 지닌 글래머!!!
실장님이 추천해주신 와꾸 + 극강하드녀라는 윤희씨
과연~
윤희 첫 인상
윤희를 처음 본 순간 얼굴보다 눈이 가는 건
저 가슴 뭐지...
뭐야? 야동 보다가 화면에 손 집어넣어서 꺼내왔어?
(당황) 어???
옷을 입고 있는데도 젖나 커요.
그러다가 쳐다본.
와꾸 괜찮습니다.
그런데..
낯이 익다
어디서 봤지..

아!
곰곰이 생각해보니
건마 한입만의 지연이를 닮았네요.
지연이도 계란형 얼굴에 단아한 상인데.
정확히 비교하자면
지연이의 다운그레이드 느낌입니다.
지연이가 중중+라면
현주는 중상 - ~ 중상 정도.
현주의 애인모드
현주의 컨셉은
접대하는 스타일입니다.
말투가 조금 예의바른 스타일?
뭔가..
말투도 조신하고
침대에 앉은 몸가짐도 조신하고
왠지 막 단아하고 조신하면서 남자를 떠받드는?
이미지가 연상될 듯한데
가슴에 눈이 가는 순간..
ㅋㅋㅋㅋ
왜 웃어요..??
아니 너 뭔가 말투도 그렇고 행동도 좀 조신한 거 같은데
가슴을 보는 순간 전혀 조신하지 않아ㅋ
알고보면 색녀 아냐?.
두배가 돼 두배 두배 두배 더
섹스 하기 전 한 번
끝날 때도 해줘~? 하고 물어보면
대부분 거절이어서
별로 하기 싫은데 의무적으로 해준듯한 느낌?
을 몇 번 받았었는데
이건 좋네요
다만 샤워하려고 들어갔을 때
몸매가 모델라인이라 환상임.
현주의 애무&떡감
실장님 曰 하드드세요 하드.
그래서 얼마나 맛있는 하드인지 궁금했는데
결론적으로 말하면
하드합니다.그것도 난잡하게.
화려한 스킬은 없지만
온 몸을 빨아먹을 듯한
애무가 인상적이네요.
단백질 흡입기인줄
거 봐 너 색녀 맞잖아
격한 애무를 받은 답례로
아까 서로 깨끗하게 씻겨준~
냄새없는 청정수 보지를
쪽쪽 빨다가

보짓물 흩날리며 숨 넘어갈때쯤
콘돔 끼고 삽입합니다.
보지가 좁은 애기 보지는 아니어서 살짝 걱정하긴 했는데
생각보다 느낌이 좋네요.
현주는 뒤치기보다 앞치기시 쪼임이 더 좋습니다. 애기보지^^
정자세로 강하게 쑤시다가 사정하고 나니
현주가 웃으면서 끌어안고 키스해줍니다.
으아아~!! 늦었다 늦었어~
서로 느낌이 좋다보니 강약을 조절하면서
떡을 좀 오래 치긴 했는데
시간이 이미 30분일 줄이야ㅋ
오빠 씻자 들어와~
샤워 시켜주랴
실장님 전화 받으랴
옷 입혀주랴
바쁘네요. 혼자서ㅋ
그 와중에도 불알에 항문까지 꼼꼼이 씻겨주는 센스.대신 복도는 물바다..
좀 정신없었지? ㅋ
나야 뭐~
근데 너 갑자기 반말이네?
어... 그러네..요.
음.. 떡친 정? ㅋㅋ
그거 무시 못하지ㅋㅋ마저 정리해 난 가볼게
응응 안녕 다음에 또 와요~♥

현주는 접대하는 열린마인드의 스타일인데 마지막에 마인드로 반말해서 나쁘지 않앗단 말이구먼
정성스런 현주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굿 입니다요. 즐달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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