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급으로 꼴려서 집근처에 있는 송림 여관바리 골목에 갔습니다.
시간대가 야심한 새벽(01시경)이라 와꾸 생각안하고 그냥 오복으로 직행해서 아가씨 올려보내주세여 하고 올라갔습니다.
한 15분정도 후 들어오는데 약간 국회의원 민경욱 닮은 아줌씨 들어오는데 애무 쎄게 잘하더라고요 4만원 서비스 치고 나쁘지 않아요 ㅋ.
야간에 오면 다시 한번 더 접견할 것 같아서 예명 물어보고 끝냈습니다. 말주변도 좋네요 이 아줌씨 ㅋ
야간조 누님들 추천 해주시면 다음에 한번 달려볼게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형님들.
수진이...콘돔 말안하면...생인데...문제는...요도염......이 찾아옵니다...ㅠㅠ
처방전 항생제 10일치는 안떨어져서 비뇨가과에 한번 더 가야할듯...-__-**
으아...요도염 그거 한번 걸려서 10일 정도 고생한적있었는데..정보감사합니다
연식이랑 몸매는요??
아 민경욱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즐달 축하드립니다 ~~
ㅎㅎ 민경욱에서 붐었습니다.. 즐달이니 축하..
저는 오직 서비스라 와꾸는 안보지만.......
민경욱에서 살짝 고민되네요.....ㅜㅜ
즐달 하셨군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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