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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방금 1시30분 예약 잡고 후다닥 다녀왔습니다.
근 2주를 기다린만큼 기대감이 하늘을 찔렀는데요.
집에서 목욕까지 하고 완전 신나게 갔습니다.
프로필상 168에 와꾸 ㅅㅌㅊ라 해서 두근두근
설레임을 가지고 입장했습니다.
보자마자 생각드는게 제가 까다로운 편인데 여기계실분이 아니었습니다.
솔직히 후기 쓰면서도 저만 보고 싶은 욕심이 들정도이구요ㅎㅎㅎ
몸매:상
와꾸:상
마인드까지 겸비하여 친절한데 원래는 파이터기질있으시다고 하셔서 완전 성격 좋았어요.
밖에서보면 번호땄을것같아요.ㅎㅎㅎ
다음부터는 무조건 도도언니만 보려구요
다음 번엔 사진 요청해볼게요...
키큰 도도봣는데 혼자만 보고 싶은 생각드는 욕심많은 후기구먼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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