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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마포 나인스파 나인스파는 오랜만이네요 ㅎ 2주전엔가 갈까 하다가 눈이 너무 많이 오고 춥기도 너무 추워서 몇 년전에 다른 업소에서 추운날 겪었던 안좋은 기억이 떠올라서 쉬었거든요 다행히 지난 주에는 날씨도 엄청나게 많이 풀리고 , 눈도 많이 녹아서 길도 미끄럽지 않고 해서 ~ 시간 딱 잡아서 마포역에 마사지 받으러 갔습니다 ㅎ 하도 많이 와서 그런지 , 가는 길이 너무 익숙해서 눈 감고도 가겠네요 도착해서 편의점에서 마실거랑 담배 사서 밖에서 담배 하나 태운다음에 음료수 마시면서 나인스파로 들어갑니다 실장님이 문 열어주시고 , 직접 안내 도와주시면서 ~ 계산까지 도와줍니다 안 쪽으로 들어가서는 바로 옷 벗고 , 씻으러 갑니다 여기는 뭐 화려한 시설이나 그런 건 없지만 깨끗하게 관리는 잘 되고 있는 곳이고 , 온수 잘 나와서 따듯하게 몸을 덥히고 나올 수 있었어요 나와서는 옷 챙겨입고 잠깐 대기한 후에 안내 받아서 마사지 받으러 이동했습니다 |
② 마사지 그리고 ~ 마사지를 받으러 이동한 뒤 방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얼마 안 지나서 관리사님이 들어오셨구요 저하고 인사를 하고서 빠르게 준비를 마치고 마사지를 시작하십니다 저는 구멍에 얼굴 맞춰서 엎드려 있으니 관리사님의 마사지가 들어오는데 압은 무난한 수준이지만 , 꼼꼼하게 제가 만족할 때까지 눌러주셔서 시원하게 잘 받았구요 때를 놓쳐서 몸이 지나치게 더 뭉쳐있던 상태였는데 저랑 궁합이 잘 맞았던건지 다 받고나서는 뭉쳐있던게 많이 풀어진 상태였고 온 몸이 후끈후끈한게 , 엄청 노곤노곤했구요 그 상태로 마사지를 조금 더 받다가 ~ 마무리 전립선 마사지 받고 마무리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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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마무리 서비스 그렇게 전립선 마사지를 받고 있으니 매니저님이 노크를 하고 관리사님이 나가시니 , 매니저님이 관리사님이 나간 문으로 바로 들어옵니다 은하가 들어오면서 인사를 하는데요 저번에도 본 적이 있는 언니라 얼굴은 낯이 익은데요 살짝 룸삘이기도 하고 , 이쁘장한 외모구요 홀복을 입은 상태로도 몸매가 상당히 이쁩니다 그 때도 몸매랑 떡감이 좋았던 기억이 다시금 올라오고 언니가 금방 벗고 준비한 다음 배드 위로 올라와서 애무를 먼저 해줍니다 조명을 살짝 어둡게 해둔 상태라 어렴풋이 보이기는 했지만 ~ 만지기에도 좋았고 보기에도 좋았구요 언니의 애무도 괜찮은 수준이었는데 , 애무를 받으면서 은하 언니를 더듬어 만지고 있으니 만지는 맛에 , 애무까지 ~ 다 좋았습니다 ^^ 애무를 야릇하게 받은 다음에는 합체할 시간 ! 언니가 조심스럽게 씌워주는 CD를 장착하고 삽입 시작하는데 떡감도 너무 좋습니다. 여성상위로 시작하고 , 정상위와 후배위로 바꿔가면서 떡을 치는데 지난 번에는 좀 오래했던 거 같은데 이 번에는 조금 빠르게 싸고 끝내게 되었네요 한 발 빼고 났더니 완전 나른하고 ... 뻗을 뻔 했는데 일단 언니가 정리해주고 에스코트해서 내보내서 , 나온 후에 소파에 앉아서 좀 쉬다가 나왔습니다. 떡 + 마사지. 뭐든 다 좋았던 나인스파였습니다. 코로나 확진자도 근처에서 안나와서 저는 계속 달릴 생각입니다 ㅎ |
와우 좆섭니다 ㅋㅋㅋ
즐달 후기 잘 보고 갑니다
꼴릿한몸매 잘보고갑니다
몸매가 정말 좋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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