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자 : 1월 18일
1월 정기 이밴트를 주신 방장님과 하텐 사장님께 감사하다고 인사를 드립니다
요즘 하텐에 뉴페이들이 대거 영입이 되었죠
좋은 현상이기도 합니다
지난번 봤던 매니저를 다시 보는냐 아님 새로운 인물을 보느냐가 고민거리죠
실장님의 적극적인 구애로 좋은 매니저들이 많은데 왜 한명만 보는냐입니다
그말도 정답이죠
우리가 매니저랑 사귈것도 아니고요
그래서 예약을 하고 갑니다 찬바람이 쌩쌩 부네요
기대를 너무 많이 하였나 키방인데 약간만 해야지
샛별이가 들어옵니다
첫 인상 하얀 피부에 약간 스탠보다 조금 볼륨감이 있어요
적당한 사이즈라고 보시면 됩니다
들어오지마자 텐션 아주 상당히 업 목소리입니다
찰갑게 맞으며 인사를 합니다
누구나 금방 친해질 타입니다
얼굴은 실장님말대로 민필에 중중~중상 정도 됩니다
프로필상에 167/48/D 입니다
나이는 물어보지 않아서 잘 모르지만 20대 초반입니다
미스트 분무기를 가지고 가서 샛별이에게 사용하라고 줬어요
이아이가 너무 좋아합니다 자기는 피부가 속건성이라고 하면서요
화장품 출시전이긴 한데 자기 꼭 사겠다고 합니다
명함달라고 신신당부를 하네요 이렇게 대화를 이어가다가 고향도 나오고
성도 같고 마치 친인척을 만난 기분입니다
자기가 살아온 젊은 시절 얘기를 줄줄이 늘어놓습니다
이친구랑 대화하다가 시간 가는줄 모르겠네요 너무 즐겁고 재미나고
웃고 하느라요
막상 플레이를 하려고 하니까 진지 모드가 안되요
미드 확인하는데 D까지는 아닌것 같고 살이 좀 빠져서 작아진게 아닌가 싶네요
키스도 잘합니다 애인처럼 찐하게 하고 싶었는데 제 얼굴만 보면 자꾸 웃음이
나온답니다 이거 원 참참참 ~~~
종료 벨이 울립니다
이게뭐지??? 라는 생각을 하게 하네요
그래도 마무리는 해야한다는 일념하에 속전 속결로 부탁을 했지요
집중하면서 즐 마무리를 하고 헤어졌어요
미스티 상품 나오면 꼭 다시 오라고 합니다
자기 그거 꼭 구매해서 사용한다고 하네요
제가 아는 동생이 화장품 제조 및 유통을 하고 있어서요
보고싶은 매니저들은 많고많은데 체력이 받쳐줄까요 ~~~~
모두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
소통하다보면 순삭인듯합니다 ㅎㅎ
샛별언니 후기 잘보고 갑니다!!^^
좋네요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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