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의 습격으로 강서 파트너가 사라진 이후에
업종도 업소도 바꿔서 다녔는데 두둥~
러너러너로 이름이 바뀌어서 새로 오픈했네요.
습격 직전 방문했을 때 곧 그만둔다던 희정이 보러
코로나인데도 달려갔습니다.
장소는 살짝 바뀌었는데 예전 장소 근처이네요.
딱 방문열고 입장했는데 변한게 하나도 없네요. 저는 살만 더 쪘는데...
들어가서마자 온도 체크하고 근황토크 풀어봅니다.
근황토크 이후에 바로 플레이 들어가는데 역시나 귀여운 얼굴과는 다른 애무실력에 똘똘이가 발사모드로 돌변합니다.
그리고 시작되는 희정서비스(여상부비), 데워놓은 젤 때문인가 희정이 조개살이 너무 잘 느껴지네요.
이리 저리 허리 놀리는 희정이에게 괴롭힘 당하다가 제가 올라가서 희정이를 괴롭혀 봅니다.
희정이도 느끼는지 몸을 이리저리 뒤틀면서 신음소리를 내네요. 열심이 봉지 위로 부비부비하다가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코로나 좀 플리면 다시 방문해야겠어요...
즐달 후기 감사합니다~
추천드려요 ^^
희정언니와 즐달 후기 잘보고 갑니다!!
희정 후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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