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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오션 1인샵 단비관리사 보고 왔습니다

    업소명
    인천 오션탄트라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갈때마다 만족스러운 오션 1인샵.

    이번에는 해는 저물어가고 있는 12월 31일 저녁무렵 다녀왔습니다.

    원래 유미라는 관리사를 봤었으나 다른곳으로 갔는지 안보여 예약실패의 경험이 있던 단비관리사로 예약했습니다.

    위치는 이전에 있던곳 뒷쪽 맞은편으로 옮겼으니 참고하시구요.

    실장님과 통화 후 올라가니 눈웃음을 치며 단비관리사가 맞이해줍니다.

    단비관리사를 본 첫인상은 나이는 30대중반 정도 키는 165가 좀 안되보였고 가슴과 엉덩이는 제법 빵빵한 관리사더라구요. 키에 비해선 볼륨이 제법 ㅎㅎ

    머리는 한쪽으로 묶었습니다.

    국적이 국적인지라 대화는 어플에 의존했는데 하나하나 물어가며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네요.

    적당한 마사지 후 바로 서비스를 받았는데 마사지도 부드러운 마사지를 선호해서 그런지 나름 만족스러웠습니다.

    탈의를 한 단비관리사는 글래머러스 그 자체의 몸매를 가졌더군요. 적당한 키, 호빵같은 가슴, 빵빵한 엉덩이, 엉덩이 밑에 잡히는 살집이 참 좋았습니다.

    온몸을 휘감는 듯한 단비관리사의 애무에 서비스 초반 바로 쌀뻔할듯한 시간이었습니다.

    앞판, 뒷판 깔짝깔짝이 아닌 몸 구석구석 만족스러운 애무를 받고 드디어 발사. 두시간이란 시간이 만족스럽지 않을 정도의 서비스를 받고 길을 나섰습니다

    댓글3

    달콤소비
    달콤소비 · 2021.01.31 14:48:22

     

    후기 잘 보고 갑니다요

    불나느느모양
    불나느느모양 · 2021.01.23 12:23:18
    후기잘보고갑니다
    이진식
    이진식 · 2021.01.19 19:57:26

    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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