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장님후기에 역립반응이 좋다고 해서 소혜로 달렸습니다.
입장을해보니, 중상급 얼굴에 키가 큰 아가씨가 반겨줍니다.
입장하고, 3일 일해본 소감을 물어보니, '힘들어서 오늘이 마지막인듯'이라는 답변이 와서 약간 놀랐습니다.
노래방쪽에서 편하게 일하다가 코로나때문에 이쪽으로 넘어왔다고 하네요.
본게임을 해보니, 역시 서비스보다는 역립반응이 아~주 좋습니다.
다만 밑에는 부비를 너무 많이 해서 아파서 민감하다고 합니다.
그래도 잘느끼네요.
몸매는 약간 뱃살이 약간있지만 좋은편이며, 피부가 아주 부드러웠습니다.
가슴은 약간 늘어졌지만, 질감은 아주 좋았습니다. 역립할 맛이 나네요.
수유모드로 마무리하고,
이런저런이야기를 해보니, 코로나때문에 노래방쪽에 일이 없어서 잠시 쉬겠지만, 다시 이쪽으로 조만간 다시 올듯하네요. ㅎㅎ
재접견 의사는 있습니다만, 이쪽에 오래 있지 않을듯하네요.
소혜 후기 잘 보았습니다.
추천드려요 ^^
헐 엔에프 나오자마자 그만 하고 싶다니 ..... 안맞고 힘들면 할수 없는것을... 그전 보신분들은 ㅎ ㅎ
곧 은퇴 각이군요,,,ㅠ.ㅠ 후기 잘보고 갑니다
소혜 후기 잘봤습니다,,!!
이럴수가... 보지도못했는데 은퇴하려하다니 ㅋㅋㅋ 봐야겠네요
코로나가 겉히면 노래방으로 돌아갈 철새이니 어서 보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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