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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도 뭉치고 왠지 담이 살짝 오려하는것 같아서 마사지가 필요했습니다.
결국 이번에도 영동스파 에 향하였습니다
평일이라 그런지 손님이 많진 않네요~
라고 생각했는데 잠깐 대기하고있는사이 손님이 바글바글~
일찍 오길 잘했다 싶었죠..
실장님의 친절한 안내를 받아 방으로 이동해서 관리사를 기다립니다.
잠시후에 관리사가 들어옵니다. 12번관리사라고하는 쌤인데 저번에도 본적있어서 그런지
굉장히 반갑게 맞이해주네요ㅋ 오늘도 시체처럼 엎어져 마사지 받아봅니다
강하게 느껴지는 압에 잠깐 놀랐다가 이내 적응하면 이내 시원함을 느낍니다.^^
아픈곳 뭉친곳 정말 신기할 정도로 잘 집어서 시원하게 마사지 잘해주시고요
믿기지 않으시겠지만 받고 나면 왜 이런말을 했는지 알 수 있으실 겁니다.
그리고 마지막 전립선 마사지도 인상적이었네요..
능숙하고 부드러운 손놀림으로 저의 존슨녀석을 흥분시켜주시네요
이 녀석이 조금씩 힘이 들어가고 드디어 완성체가 되는순간
똑똑 하는 소리에 슬기언냐 들어옵니다
안녕 오빠 ~ 하고 인사해주는데 역시 활기차네요 ㅎ
올탈후 바로 지체없이 서비스 시작합니다
유두부터 시작하는 애무에 엄청난 흥분을 하는 저는 제힘을써
바로 눕힌다음 제 똘똘이녀석에게 장갑을 장착후 제가리드하며
동굴속으로 삽입합니다 와 따듯해요 증말따듯합니다
항상 올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전립선을 받고 안받고의 차이가 증말큽니다
살짝 쾌감을 극대화[?] 시켜준다고 해야되나?
진짜 기모찌입니다 몇번 왔다갔다 한 순간 나올것같은 예감에
뒤로 자세를 바꿉니다 뒤로 몇번 박지못하고 강강강강 발싸!...
엄청난 흥분상태로 홍콩한번 다녀오고 마무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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