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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의 출근부를 찬찬히 살펴보는데 '효리찌' 라는 희귀한 닉네임이 눈에 띕니다.
실장님과 문자로 접견 시간을 조율하고 강남역으로 출발...언제봐도 이쁜이들이 넘치는 강남역 사거리.
캐롤에 도착한 뒤 양치를 하고 조용히 룸에 들어가서 효리찌라는 가명을 쓰는 매니져를 기다렸구요.
예약한 시간 정각에 노크소리와 효리찌가 입장...
원래 키스방에 어린 친구들이 많지만...딱 보기에도 상당히 앳되보이는 처자가 들어옵니다.
프로필을 대충 봐서 나이를 몰랐고...자리에 앉혀서 허리를 팔로 감싸고 나이 물어보니까...
무려 2002년생이라고 합니다.바로 얼마전까지 고딩이었다는 후덜덜한 얘기를 듣고...
더욱 분기탱천하는 나의 똘이...ㅡㅡ;
같이 누워서 플레이를 하는데 정해진 수위 안에서는 그래도 열심히 하려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팔베개 해준 뒤,출근은 자주 하냐니까 일주일에 한번 한다고 하네요.
특정 요일에 나오는거냐니까 그건 아니고 그냥 본인 내킬 때 일주일에 한번 나온다고...ㅋㅋㅋ
실사에 대한 마인드도 좋아서 거부하지 않고 포즈를 잡아줬구요.
더욱 꼴릿하면서 매력적인 사진을 담을 수도 있었는데 워낙 찐득하게 놀다보니까 시간이 없었네요ㅠㅜ

팔찌 노출되는거 싫다고 꼭 모자이크 해달라고 하더군요ㅋ

살짝 보이는 엉밑살은 남자의 로망...더 깊숙한 곳을 탐험하고 싶으신 분들은 한번 접견해보시길ㅋ

제가 보기에는 말랐는데 본인은 살쪘다고 침울해 하더군요.오히려 더 쩌야지 이것아...
2002년 월드컵 베이비지만,오빠들의 만족을 위해서 열심히 움직인 혜리찌는 캐롤의 에이스 매니져였습니다..!!
키방아가씨 몸매 이쁘네요..
ㅎㅎ 친근한 몸매? 굿...
옷도 세력되고 얼굴도 좋은데...솦트하더군요~
강남권이라 그런지 지나치게(??) 소프트 하죠 ㅠㅜ 제가 있다가 후기 올릴 강북의 미수다랑 비교하면 이게 같은 업종인지 의문이 들 정도입니다ㅋㅋ
세련된 얼굴 추천여,,,,
오홋 저도 본듯한 그 슬림한 몸매네여 ㅎㅎ
이렇게 슬림한데 본인이 보기에는 뚱뚱하다고...ㅋㅋㅋ
월베라니,,,,,,,,효리찌 언니 후기 잘보고 갑니다!!
멋지네요 실사가 ㅎㅎ
얼굴도 이쁘겟죠?
살짝 시술한 느낌은 들지만 눈크고 세련된 얼굴이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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