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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
모듬 후기 썻는데 날라가 버렸네요.
얼마전 본 예인이 부터 다시 씁니다.
최근에 출근부에 다시 보이는 예인이.
전 예인이 와꾸에서 장만옥+ 관지림 얼굴이 살짝 보입니다.
말수가 적어서 어색하긴 한데 잘 이끌어 주면 따라오긴 합니다.
달달한 꿀라떼 사갔더니 좋아합니다.
슴가 사이즈가 좀 아쉽지만 탄력은 좋습니다.
키스감도 장키를 오래하진 않지만 괜찮구요.
말수가 적은지라 대화꺼리를 생각해야 됩니다.
침묵 속에서 좋기도 하지만, 그래도 대화하믄서 알아가면
친밀도가 높아 지겠지요.
애인모드가 좀 약하긴 해도 지금 그대로도 ㅎㅎㅎ,
부디 꾸준히 출근 했음 합니다.
예인언니와 키스 후기 잘보고 갑니다
대화거리를 준비해야 겠군요!!
웃는것도 이뿌궁
바운스.. 아니 플렉스 정글의 키방이라고 외친 그곳.... 여전하군요.. 원석을 찾으러다니는 인디아나존스처럼...^^
장만옥 예인이라 궁금한대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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