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날이고 물 뺀지도 좀 돼서 카이스파 방문했네요!
도착하니깐 실장님이 친절하게 맞아주시네요!
계산하고 탕으로 들어가서 씻고 나오니 바로 마사지룸으로 안내받고 들어갔죠
방에 들어가 있으니 잠시후 관리사분 오고~
마사지 받는데, 그새 근육이 뭉쳤는지 뻐근하다 싶었는데 풀어지네요
뭉쳐있던 부위들 빠짐 없이 꼼꼼하게 풀어줍니다
강력하게 받는것보다 스무스하게 받는걸 선호해서 그런지
저랑 딱 맞는 관리사분이었다고나 할까
편안하게 눌러주시니 땡큐!
뭉쳐있던 부위 다 풀어주니 더 땡큐!
전립선 마사지로 슬슬 달아오르기 시작하니 방문 열리고 매니저언니 등장!
민아라고 완전 섹시한 매니저언니인데,
키170에 D컵 후덜덜한 몸매 땡큐!
서비스는 하드하게 잘해줍니다 ㅎㅎ
애무들어오고, 삼각애무 끝나고 존슨이 립으로 쪽쪽쪽
그러다 손으로 흔들어주고 발사타임에 다시 립으로 쪽쪽쪽
기분좋게 발사했네요.
마무리 청룡받고 나오는데, 헤어지기 싫었습니다
다시한번 빨리고 싶을 정도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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