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미친듯한 과음을 한뒤 아침 출근길 너무 고되 점심시간을 이용해 영동스파에 방문을 하려고
예약을 한뒤 점심시간 전 조금 빨리 나온뒤 영동에 다녀왔습니다
술을 많이 먹다보니 몸이 녹아내릴것같고 너무 찌뿌둥해 영동의 자랑인 마사지를 꼭 받아야겠다고
눈뜨면서 생각을했네요
한가한 점심시간 대충 샤워를 하고 나온뒤 바로 직원의 안내를 받아
티실로 입장했고 노크소리와 함께 들어오신 세라복을 입으신 노랑머리의 관리사선생님이였습니다
약간의 경상도 사투리를 쓰시고 반갑게 맞이해주시네요
우선 전 피로가 너무 쌓여있다보니 전체적으로 몸이 많이 무겁다 말씀을 드린뒤
선생님의 불편하지않는 적당한 압으로 몸 전체를 마사지해주는데
이제야 뭔가 몸이 서서히 깨는 느낌이였습니다
한시간가량 시원한 마사지를 받은뒤 관리사선생님과 즐거운 시간을 마무리하고
빨간치마를 입고 들어온 매니저언니의 이름은 다희
다희 또한 머리색이 노란색이라 참 인상깊네요 영동은 다들 머리를 노랗게 해야되는부분인건지ㅋ
관리사선생님의 터치에 살짝 흥분해있었는데 탈의를한 다희의 가슴과 몸을 보니
가라앉질 않더군요 바로 다희의 애무를 받고 다희의 bj가 상당히 맘에 들었습니다 침범벅으로
절 더렵혀놓은뒤 다희가 올라와 야릇한신음을 내뿜으며 거친 숨을 몰아쉬는데 사운드적으로도
만족감을 상당히 느꼈네요 거칠게 다루고 싶어 자세를 바꾼뒤 다희의 엉덩이를 보며 강하게
움직이니 신음의 소리가 조금더 강해지고 참지못하고 바로 깊은 사정을 했습니다
참 좋은시간을 보낸뒤 다시 회사에 돌아와 업무복귀를 하며 다시는 술을 먹지 않겠다 다짐하며
짧은 후기를 쓰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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