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장마의 어두캄캄한 먹구름을 뚫고 문을 여는 순간 파랑색의 환한 파랑이를 만났습니다.
수줍은듯한 미소를 머금은 파랑이를 보니 순간 철렁하였습니다. 왜 이제야 너를 만났을까?
외모는 아름다우며 벗은 몸매는 탐욕적이였습니다.자연산의 큰 가슴을 장착하여 저의 온몸을 애무해주는데 속이 꽉찬
파랑이의 큰 가슴을 만지자니 설레임과 흥분으로 저의 온 세포가 흥분의 반응을 일으킵니다.
말투또한 섹기가 흐르며 손 끝으로 저의 온몸을 어루만져줍니다.저의 똘똘이를 파랑이는 목젓이 닿도록 깊숙히 빨아줍니다.
파랑이의 벗은 몸을 감상하며 파랑이의 예쁜얼굴을 쳐다보며 파랑이의 탄력적이고 부드러운 허벅지 사이로 저의 똘똘이를 깊숙히 넣어봅니다.
파랑이의 탄력적이고 큰 가슴을 애무했습니다. 빨딱선 유두가 달콤하게 느껴집니다.
파랑이에게 뒷합이욧을 요청합니다. 파랑이의 목덜미와 백옥같은 등을 거친 혀로 맛을 봅니다. 역시나 달콤함이 느껴지네요
흥분도가 너무 컸던 탓인지 파랑이의 허리에 저의 분신물을 발사합니다.
파랑이와의 화끈한 교감을 마치고 샤워를 합니다. 아직도 옷을 입지않은 파랑이의 전신을 제 마음속에 저장합니다.
정말 가지고 싶은 파랑이입니다. 파랑이는 사랑입니다.
*원가권을 지원해주신 실장님 및 아스옵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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