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 업소명 : 당산 M 스파 】
오랜만에 와본 당산역.
목적은 M 스파 방문이었지만, 근처 프랜차이즈에서 햄버거도 하나 먹고
조금 걸어다녀보니 제법 이쁜 얼굴의 여성분이 돌아다니고 있더군요
날은 덥지만 눈이 호강하니... 기분은 나쁘지 않습니다
그렇게 걸어서 M스파 건물에 도착해서 편의점에 들렀다가 입장합니다
실장님과 직원 분께서 카운터에서 반겨주시고, 결제 도와준 뒤에 키랑 칫솔 챙겨줍니다
들어가보니 신발장을 지나서부터는 에어컨도 빵빵하게 틀어져있고
옷 벗고 씻으러 들어가니 탕에도 방금 물을 맞춰둔 듯... 물도 깨끗하고 온도도 적절합니다
샤워 후 들어가서 반신욕도 좀 즐기고 하다가 , 너무 오래 있으면 안 될 것 같아서
대충 마무리하고 나온 뒤에 라커룸에 앉아서 TV 좀 보다가 안내 받아서 들어갔습니다
냉방도 빵빵하고, 부족한 점은 찾기가 쉽지 않네요
【 1차전 마사지 】
방으로 들어가니 에어컨이 틀어져 있는데... 조금 춥네요
꺼놓고 기다리다가 관리사님 들어오시는 걸 보고 인사를 건넵니다
관리사님도 인사를 건네오고, 저보고 상의만 벗고 올라가서 엎드리라고 하십니다
엎드려있으니 관리사님의 마사지가 시작되는데 피곤했던 차라
관리사님께서 뭐라고 말을 계속 걸어오는데 대답하기도 귀찮더라구요
죄송하다고 너무 피곤해서 대답을 못 하겠다고 하고... 눈을 감고 마사지만 받아봅니다
제 몸을 위에서부터 아래로 쭉 마사지 해주신 후
발 마사지를 하면서 시간을 좀 보내시다가 매니저님 들어오실 시간에 맞춰서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고 매니저님이 들어오기 직전에 나가십니다
관리사님이 말 거는데 그냥 무시하는 것 같이 해버려서 조금 죄송하기는 했는데
그래도 마사지는 굉장히 시원했어요...
【 2차전 서비스 : 수연 】
잠시 후 들어오는 매니저님은 수연 매니저님
저는 몰랐는데 예~전에 이 업소에서 근무했었던 적이 잇다고 하더군요
비주얼은 스파에서는 무난하게 상위권에 안착할 이쁘장한 얼굴.
몸매는 장신의 매니저로 키가 큰 편이고 어떻게 보면 약 육덕... 어떻게 보면 스탠다드 하네요
인사를 나누고 , 매니저님과의 몸의 대화를 시작합니다
탈의하고서 제 위로 올라와서 애무를 시작하는데 애무도 제법... 괜찮게 하는 편이구요
거의 뭐 의무적으로 한다는 느낌은 안 들고 정성스럽게 잘 해주는 느낌이었습니다
BJ까지 받고나서 매니저님이 콘돔 씌워주길래 장착 후 합체 시작.
굉장히 좁은... 그곳에 연애감도 좋고 매니저님도 잘 쪼이면서 잘 느끼는 듯 합니다
정상위, 후배위를 하다가 마무리는 다시 정상위로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비주얼도 괜찮았는데 연애감이 진짜 너무 좋아서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네요
업소에서 제공해주신 실사 한 장 넣고... 사라지겠습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