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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부평에서 약속이 있어서 부평역으로 갔습니다. 생각보다 일찍 도착해 할것도 없어서 만나기전에 물이나 빼려고 싼마이에 갈수 있고
요즘 오피나 휴게텔 이런데서 뭐 인증해야 한다고 까다로운 데다가 복잡하기 까지하고 불안해서 그냥 여관 직행 했네요.
장미여인숙의 진짜 에이스는 윤희 라는 야간에 출근하는 누나 였는데 그만둔지 꽤 되서 새로운 누나들을 불러달라 했지만 x같이 맘에 안들어서 패스하다가
이제야 그나마 괜찮은 누나를 보게 되었네요..
가면 카운터에 아가씨 불러달라고 했고 미미라는 아가씨 추천해 주길래 그냥 불러달라고 하고 4장 주고 불러주는 호수로 가서 오자마자 빡빡 씻었네요. 똘돌이 2번이나 씻고
양치도 2번씩 이나 하고 난뒤 tv키고 일본 포르노 보면서 똘똘이 주무르며 기다린지 한 10분뒤? 밖에서 발소리가 들리더니 제 문을 똑똑 2번 두드리더니 들어오네요.
역시 여관은 와꾸를 기대하는게 아닙니다~ 전형적인 아줌마 이고 좀 마른편 입니다. (나이는 50대 초반 추정)
나지막하게 서로 안녕하세요 인사 하고 난뒤 미미가 옷을 훌라당 다 벗고 먼저 샤워하고
난뒤 가방에서 젤을 바르고 ㅋㄷ 하냐고 물어보니 안한다고 하고 임신시켜도 되냐고 물어보니 기가 막히다는 듯 웃더니 뭐 자기랑 살림 차릴꺼냐고 하네요 ㅋㅋㅋ
서로 농담 주고 받은뒤 누우라고 하고 가슴 애무부터 해주는데 애무해주면서 저는 미미의 가슴을 만지고 어깨랑 상체를 쓰다듬으며 애무를 느끼려고 하지만 애무 스킬은
크게 그닥 뭐 별로 없습니다. 쭉 내려가다가 알을 핥아주면서 위로 올라와 귀두를 덥썩 문뒤 형식적인 ㅅㄲㅅ를 시전합니다. 그래도 귀두가 입에 물리면서 쭉쭉 빨아줄떄는
기분은 좋습니다~ 귀두끝이 입안에 들어갈때 느껴지는 그 따듯함이 발기를 단단히 시켜줍니다~ 그래도 떡을 칠때는 가슴도 빨고 키스는 하고 싶어서 둘다 되냐고 물어보니
단칼에 거절합니다. 역립도 못하게 하네요 ㅠ (아무리 상대가 맘에 안든다고 하지만 떡칠때 필수코스 인데...) 정자세로 자세 잡고 똘똘이를 봉지 안에 끼울때 구멍 주변을 살살
문지른 뒤에 쑥넣을때 그 기분은.. 참 좋습니다. 원래 삽입할때 그 느낌이 가장 좋죠!!! 그리고 들어가는거 보면서 넣을때 더 짜릿하죠~ 마치 내 똘똘이가 잡아먹히는 듯한
그 느낌이 아드레날린을 더 솓구치게 하네요! 그렇게 미미와 하나가 된뒤 피스톤질을 시작했습니다. 쪼임도 그닥 그렇게 좋진 않습니다.
이번엔 뒤로 하고 싶어서 뒤로하자고 했더니 강아지 자세를 잡더니 엉덩이를 높게 쭉 내미네요~ 자기가 넣을려고 하니까 혼자 할수 있다고 하고 엉덩이를 양쪽손으로 벌리고 삽입을 했는데 삽입하는거 볼때마다 진짜 짜릿합니다~ 미미 후장도 보면서 떡치니 이렇게 꼴릴수가 없네요~
살 부딪치는 소리가 착착 나니 심장이 더뛰고 얼굴에 열이 나기 시작하는데 진짜 꼴릿꼴릿 합니다. 미미도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 하는데 진심인지 립서비스 인지 모르겟지만
강도 조절을 잘한다고 하네요 자기도 느껴진다고 말이죠 ㅋㅋ 그래서 저는 누나 좋아? 라고 물어보니까 자지느낌 좋다고 하네요~ 아까 빨때도 똘똘이 머리가 크고 뭐 잘생겼 다나 ㅋㅋㅋ 그래서 맛있었냐고 물어보니까 맛있었다고 ㅋㅋ 하니까 저도 그냥 피식 웃었습니다 ㅋㅋ 뒷치기를 하니까 이제 느낌이 슬슬 올라오기 시작해서
다시 정자세로 바꿧고 그래도 가슴은 너무 빨고 싶어서 조금만 맛보면 안되겟냐고 하니까 안된다고 끝까지 거절했지만 애걸복걸 한 표정으로 조금만 빨게 해달라고 부탁 또 부탁을 했더니 미미가 조금만 맛보라며 허락해 줍니다~ 너무 신나서 미미가 제 귀두를 덥석 문것처럼 미미의 꼭지를 덥석 물어줬습니다~(복수 ㅋㅋ)
원래 가슴 빠는걸 좋아하는 취향 이다보니 진짜 맛있게 양쪽가슴을 빨아 줬습니다~ 그러자 미미가 왜 이렇게 열심히 빠냐고 아무것도 안나온다고 하니까
빨면 나와~ 라고 대답을 해주니 웃어주네요 ㅋㅋ 그래도 가슴을 봐줄만 합니다. 그렇게 큰 편은 아닙니다. 그렇게 맛있게 빤뒤 임신을 시키기 위해
피스톤질을 시작햇습니다~ 정자세로 하고난뒤 진짜 나올거 같아서 누나 애기들 나온다고 하니까 응 빨리 싸! 임신시키라고 하네요 ㅋㅋ
그말에 더욱 꼴려 더 쌔게 박았고 금딸한지 6주가 됬는데 엄청난 양의 저의 주니어들이 미미의 늙고 마른 육체에 들어갑니다. 상당히 오래 쌋습니다~
미미가 빼려는 기척을 보이자 잠깐만! 아직 다 안나왔어! 하고 귀두에 힘을 주고 마지막 까지 주니어 들을 쥐어 짯습니다~
시원하게 방사 했네요~ 하지만 미미가 담배를 많이 펴서 그런지 가까이 보니 입에서 담배쩐내가 많이 납니다..(키스 못하게 한건 천만다행 인듯 ㅋㅋ)
봉지에 들어간 똘똘이를 보면서 살살 빼는데 들어갔다 나온 모습 보는것도 참 꼴립니다 ㅋㅋ 얼마나 많이 쌋는지 귀두끝을 뺴는데 뽁!소리가 나네요~ ㅋㅋㅋ
미미가 휴지로 봉지를 틀어막아 저의 주니어 들을 흘러나오는걸 막으면서 샤워하러 갔습니다 샤워기로 열심히 주니어들을 뺴고 간단히 씻고 나오네요~
나중에 또 보자고 하면서 미미는 퇴장하고 저는 천천히 씻고 나왔습니다 ㅋㅋ
미미 총 평가
얼굴 : 하
몸매 : 중
가슴 : 중
서비스 : 여성상위x
가슴빠는건 입털면 조금 허락해줌
노질 가능
키스x( 담배쩐내 쩔어서 어차피 안하는거 추천)
아닙니다 ㅋㅋ 그렇게 글을 잘쓴건 아닙니다 ㅋㅋ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
네 ㅠㅠ 이런 정성어린 글을 20대 초반 애들 먹은걸로 써야하는데... 요즘 그놈의 오피나 휴게텔은 피곤한 인증방법 때문에 포기했습니다 ㅠㅠ
정성스런 후기 잘봤습니다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ㅋㅋㅋ
후기 죽여두네요 감사! 감사 ! 좃 섭니다
서버린 좃으로 많이 분출하세요~
후기 정성껏 쓰셨너요...추천 때립니다.
사진도 첨부했으면 백점인데..ㅈ.
사진 첨부하면 꼴리다가 말수도... 그닥 분위기나 환경은 좋지 않아요
감솨합뉘돠ㅋㅋㅋ~
자세히 묘사하려다 보니 ㅋㅋ
재밌는 후기 잘봤습니다~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
그래야 사람들이 보죻 ㅎㅎ
오피나 휴게텔에 있는 영계 애들이면 얼마나 좋을까요 ㅠ
위추드려요 토닥 토닥~
ㅋㅋㅋㅋㅋㅋㅋㅋ
글은 이렇게 썻지만 거기가면 사실 급꼴리진 않아요^^
감사합니다 ㅋㅋ
즐달을 축하드립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그래도 즐달하셨으니 축하 드려요
잘봐 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
후기 성의 인정!
오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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