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요즘들어 이 업소를 방문할 때면 손님들이 전보다 더 많네요
확실히 시국도 좋지 않고 하다보니 다들 좋은 업소, 안전한 업소 위주로 달리시는 듯 하구요
저도 그런 사람들 중의 한 명이라... 소문이 좋지 않은 업소들은 피하고
다니던 업장들 중에 좋았던 업장들 위주로만 다니고 있습니다 :)
나인스파는 일단 접근성부터 괜찮은 좋은 편이고 마사지도 , 서비스도 다 괜찮은 편입니다
느즈막히 ~ 다들 달리는 저녁시간에 저도 달림신의 의지로 나인스파를 방문했습니다
일행이랑 둘이서 방문했는데 실장님께서 대기시간이 20분정도 걸린다고 하십니다
20분... 기다리기에는 좀 길긴하지만, 그냥 나오기에는 애매한 시간이라
그냥 기다리겠다 ~ 대신 좋은 매니저 넣어주셔야한다 ~ 하면서 계산하고 들어갑니다
들어가보니 대기실에 먼저오신 분들이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이래서 기다려야하는구나 ~ 생각하면서 들어가서 씻고 나와서 옷을 입고 대기합니다
20분이라는 시간이 생각보다 길지는 않게 느껴졌고, 곧 방으로 안내 받을 수 있었습니다
친구랑 각자의 방으로 찢어진 후 마사지를 받기 시작하는데
올 때마다 느끼지만 관리사님들 다들 교육을 잘 받으신 듯 합니다
대충하시는 분은 한 분도 안계시고 정말 열심히 해주십니다
요새 맨날 잠을 설치다보니... 목이랑 여기저기 근육통이 있었는데
관리사님의 손길이 지나가고나니 그나마 조금 괜찮아졌습니다
머리쪽부터 시작해서 내려오면서 허리와 하반신까지 마사지해주신 뒤에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요
이 분은 마사지 실력도 정말 좋았지만... 입담이 너무 좋은 분이라 정말 재미있게 마사지 받았습니다
전립선 마사지 받을때도 은근히 선을 넘나드는 멘트를 던지기도 하면서 잘 마무리 해주신 다음
매니저님이 노크하시니 곧 마무리하고 나가셨습니다
곧 들어오신 매니저님은 사월이라는 매니저님~
아담한 체형에 속살이 은근슬쩍 비치는 야릇한 슬립형 홀복이라 눈이 왔다갔다 합니다
속살을 감상하며 기다리고 있으니 금방 탈의하고서 저에게로 다가옵니다
제 가슴이랑 다리쪽을 손으로 쓰다듬으면서 분위기를 야릇하게 만든 다음
바로 올라와서 입으로 제 몸 곳곳을 애무해주기 시작합니다
가슴과 기둥쪽 애무를 시작으로 매니저님의 스킬이 들어오는데... 느낌 좋네요
기분좋게 BJ 받다가 어느새 제 그 곳에 콘돔이 끼워져 있고 매니저님이 위로 올라옵니다
위로 올라온 매니저님은 살짝 달아오른 표정에 B컵쯤 되는 가슴이 꼴릿하게 보이네요
만지면서 매니저님의 여성상위를 즐기다가, 슬슬 느낌이 오는 것 같아서
정자세로 바꾸고 빠르게 팟팟팟 하다가 따뜻한 매니저님 몸을 끌어안고 깊숙히... 싸질렀습니다
잠시 숨고르기를 한 뒤 매니저님이 제 콘돔을 빼고 정리해준 뒤 같이 퇴실했습니다
오랜만에 열정적으로 했더니... 머리에서 미열이 날 정도로... 격하게 해버렸네요 ㄷㄷ
나왔는데도 아직도 대기하시는 분들이 여럿 계시더라는 ㅎ
앞으로는 좀 더 이른 시간에 방문해야할 까봐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