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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 종 : 휴게텔
지 역 : 부천
업소명 : 골드문
파트너 : 엘라
경험담 :
우수회원 무료권을 주신 골드문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지인과 잠깐 얼굴을본뒤 무료권을쓰기위해
실장님과 통화를 하고 예약시간을 잡았습니다.
위치가 지인이 가는곳의 근처여서 차를얻어타고가는데
차가 막히는겁니다 그래서 실장님께 미리 문자로 알리고
도착하니 2분정도 늦어 버렸습니다...
부랴부랴 전화하니 조금 기다려달라고해서 기다리다
안내받은 호수로 올라갔습니다
문을열고 올라가니 작고 동글한 얼굴에 진한눈과
통통하고 아담한 엘라가 반갑게 인사해주네요
아...짧은 영어로 서로 통성명하고 바로씻으러 갔습니다;;;
엘라가 씻겨주냐고 물어봐서 바로~ 오케이!!!!!
구석구석 잘씻겨주세요 ㅎㅎ ..
씻고난뒤 엘라가 먼저나가고 저는 몸을 닦고
바로 침대로 가서 눕습니다
엘라가 옆으로와 옷을벗고 춥다며 꼭 껴안아주네요
그러다 바로 가슴부터 흡입을!!!;;;
긴생머리가 몸에다으니 찌릿찌릿하고
입으론 소중이는 츄릅츄릅~ 소리내며 소중이를
뽑아먹을듯 빨아주는군요
묘한 느낌이 오던찰나 괜찮냐고 물어본뒤
콘을 장착하고 먼저 여상으로 시작 해주네요
야동에서보듯 유연하고 강력하게 허리를 쓰며
오마이갓을 계속 외치며
열심히 박아대다 소중이가 깊숙이 들어가다 자궁입구를
강타해버렷네요 엘라가 윽.하며 멈추더니 머쓱하게웃네요
괜찮냐고 물어보니 괜찮다며 자리를 바꾸자고 하네요
그렇게 공수 교대를 하고 큼지막한 가슴을 주물럭거리며
빨아대며 철썩 철썩 삽입하는 맛이 일품입니다
그리고 귀로 들리는 신음소리고 더 꼴리게 만들어주세요
엘라가 뒤로하자고 먼저 말해서 뒤로 돌려 박으니
통통하고 부들부들한 엉덩이에 박으니
저도 모르게 신나게 박아댑니다
그러니 엘라는 더 자지러지네요 ~
그렇게 신나게 박아대다 신호가 와 시원하게 발싸하니
엘라가 저보고 자기를 죽일뻔했다며 그러네요 ㅋㅋ
그리고 깔끔히 뒷처리해주고
저는 후딱 씻고나와 엘라랑 다음을 기약하며
나왔습니다
가는도중 실장님의 전화가와 받으니 어땠냐며
솔직히 말해달라는 실장님 ..
그래서 여분의 수건이 좀 많으면좋겠다는것과
애무하는시간이 조금 길면 더좋을거같다는
피드백을 드리고 실장님과도 다음을 기약하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글재주가없지만 봐주셔서 감사하구요,
다시한번 무료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잘봤습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즐달 후기 축하드립니다 추천드려요
프로필에는 167로 되어 있는데 아닌가봐요?
궁금하네요. 암튼 잘봤습니다
167보단 조금 작은듯했고 얼굴이 워낙작아 제가볼땐 아담한느낌이였는데 보는사람마다 다를수도있겠네요
즐달 추카드려요~~
베네수엘라 언니군여 저도 다시 남미언냐 또보고싶어지네여 ㅎ
베네수엘라 출신의 엘라 언니랑 즐떡 축하드립니다
박고 싶어지네요 ㅎ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엘라언니 무지 좋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남미 떡감좋겠네요 ㅎㅎ
엘라 ㅎㅎ이름 엄청이쁘네요 ㅎㅎ잘봤어요
떡감 지렸겠네여.ㅋㅋ 부럽내여.
남미산 베네수엘라녀 엘라봣는데 서비스 내내 '오마이갓'만 두번외칠정도로 감탄햇단 말이구먼
추천을 깜빡햇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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