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첫인상이 참 맘에드네요 ^^ 개취존중^^
미끈하게 잘빠진 각선미에 상탈을하니 대박반전 슴가가 덩그라니~
근래 본 매니저들중 슴가는 손가락에 꼽힐정도로 크기면에서 바로 불끈하게 만듭니다.
태국언니라 한국어로는 대화는 힘들구요 ㅎ 영어로?는 가능합니다 ㅎ
서비스를 받는데 완전 하드하게 정성껏 해주는게 느껴집니다.
제가 워낙 소소보단 하드한편을 선호하는 편이라 만족합니다.
다음은 공수교대하여 역립을 시도하는데 음...활어급의 반응까지!!
나름 가식없이 느끼고 있는듯 하네요 클리를 집중공략하며 허리가 들썩들썩하면서
큰 슴가에 눈에 자꾸 들어와 참을수 없어 바로 장갑끼고 본게임 들어갑니다.
여러자세를 바꿔가며 했는데 싫은내색없이 잘 맞춰줍니다.
시작한지 얼마안되 금방 나올것 같았지만 이렇게 좋은 처자와의 시간을 빨리 끝낼수 없어
어렵게 강약조절하며 시간 꽉 채우고 마무리 하고 나옵니다.
간만에 좋은 처자 만나 좋은 시간 보내고 가네요~
후기 잘봣어요 ㅎ
쌔끈하게 잘빠진 태국녀 엘리스는 계속 가슴만 머리속에 남아있단 후기구먼
엘리스와의 즐달후기 잘 보고 갑니다.
즐달하셨군요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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