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제니매니저에게 위로받고 갑니다~
요즘 일도 잘 안풀리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었는데
만사가 좀 귀찮더라구요 의기소침해있었던지라
그런데도 이놈의 존슨은 밤낮을 가리지 않네요
이놈 달래줄겸 해서 레인보우에 전화해서 한탐 놀아볼까 했네요
예전에 봤던 제니매니저가 생각이 나기도 하고
환하게 웃는 그녀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기쁘게 절 맞아주고 마치 여자친구 왕림한듯한 그 자태
섹스도 정말 잘하고 저의 마음과 몸을 온몸으로 위로해주었던 그녀 제니
이쁘기만 한게 아니라 마음씨도 완전 천사랍니다
그나마 제니 보고왔더니 맘이 좀 풀렸네요~
영혼치유소 같습니다..ㅋㅋ
제니매니저 조만간 또 보러올게요~ 넘 좋아요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스트레스 받아 이번데도 제니 재접햇는데 역시나 여친같고 붕가도 잘해줘서 영혼치유녀 같다는 얘기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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