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어플을 돌려보곤하다
새벽03시쯤
금천구 1-10 이란 단답의 처자가있네요
언제되냐 어디사냐 물어보길래 답장하다 갑자기
대답이없어 그냥잤는데
일어나보니 시흥동 뉴연세 여성병원 앞으로
오라는 글이있네요
초저녁쯤 다시 대답하니
미안하다고 하며 시간되면 보자고하여
대중교통을 이용해 오라는곳으로 갔습니다
가서 조금있으니 슬림? 보통? 정도에 평범한
처자가 오네요 인사하고 근처모텔로이동
후딱씻고 누으니 슬슬시작하네요 간단하게하길래
좀더해달라고하고
다음은 제가 하는데 별로 반응은 없네요
딱히 별기대는없이가서 그러려니했습니다
열심히 박아대다 시원하게 발싸한뒤
집으로 왔네요~
머리 안감는 처자맞나요? 얼굴몸 피부 안좋고
곤곤이면 보러가봐야겠네요.
이처자는 석남동 에서 활동 하던 곤곤이네요
안산서 오년정도 하다가 석남동서 몇년하다 사라지더니 금천으로 왔네요
애는 착하나 목석이고 24시간 생계형에요
엄청 오랫동안 하고있군요....
저도 오늘 볼려다가.. 후기보고 재미 없을꺼 같아서 패스했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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