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이기도하고 오랬동안 절제된 생활을 해왔기에 오늘은 내몽둥이를 풀어주는 날로정하고..
이리저리 서치결과,지난번에 다녀왔던 오산8282를 재방문하기로 했습니다..
사실 지난번 방문시엔 너무 하드한매니져를 추천받아서 오늘은 와꾸좋은매니져를 실장님한테 문의드리니 도아매니저를 추천해주네요..
후기도 읽어보니 괜찮은거같아서 예약하고 가기전 아메리카노 두개를 사서 8282로 향합니다..
위치는 쉽게찾으실거에요..오산대역2번출구 도보1분거리라
초인종을 눌러 대기타는데 도아가 문을 열어주네요.
슬림하구요..조곤조곤한 목소리 웃는모습이 호감이가네요 ㅎㅎ
침대에 잠시 앉아 이야기를 하다가 시간이흐르길래
샤워를 후딱하고 나옵니다.
침대에누우라고 도아가 말하네요.
애인같은 느낌이네요.
참 키스는 안된다니 참고하세요.
젖꼭지부터내려와BJ를받고 하이라이트 햄버거를 받아봅니다.
햄버거 경험이 없는저에게 친절하게 말로 설명을해주네요.
햄버거를 다받구 역립을 살포시 해봅니다.
냄새가 너무 좃습니다.
부비를 하다 너무 흥분이되서 나오려고해라고 말을하니
입싸를 해줍니다.
그렇게 마무리를 하고 퇴실합니다
도아매니저 별이다섯개라면 네개반을주겠습니다.나머지반은 앞으로보면서 채워보겠습니다.
재방문의사 100프로~^^
이상입니다~~^^
도아 후기 잘 보았습니다. ^^
추천드려요~~~!!!
도아 후기 추천,,!! 궁금하네요,,!!
도아 언니 후기 잘보고 갑니다
되던데여ㅎㅎ
털이 수북하지않은정도예여
와꾸 좋은 매니저들한테 질질싸죠 ㅎㅎㅎ 한번 접견해보고 싶네요
한번보셔도괜찬을듯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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