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쉬아로마 어제 첫방문.
큰맘먹고 세트코스결정
핑거립과 페티로미 두가지 다 받고 싶었음.
후기들 봐도 다 즐마후기에 관리사들 와꾸도 나쁘지 않고 마인드도 좋다고 해서 ㅎ
제일 끌렸던게 핑거립.. ㅎㅎ 손과 입으로 환상적인 마사지를 해준다는 것....
가장 컸음 ㅋ
어쨋든, 결제하고 실장님하고 노가리좀 까다 방으로 안내받음.
핑거립은 메이
슬림한 몸매에 굉장히 화끈한 아이.
성격은 매우 순하고 착했음.. 거절 못하는 아이 ㅋㅋ
생각보다 더 하드햇음.. 마사지에서 이정도까지??? 와우.
손과 입으로 정신없이 해주다 메이의 깜짝쇼에 한번 더 놀람 ㅎㅎ
30분이 후딱 가고 다음타자 등장.
페티로미 미소
미소 노련함. 와꾸는 중상. 글래머스에 특히 골반과 엉덩이.
살색 스타킹이 매우 좋았음.
마사지 정말 잘함.
압도 조절해가며 아프지 않게 근육을 잘 풀어줌.
대박임. 더 대단한건 나를 남자친구로 생각하는 거임 ㅋ
즉, 남자친구한테 대하듯 지 맘대로 나를 ㅠ.ㅠ
좀 놀라긴 했지만 즐거웠음. 몸도 마음도 ㅋㅋㅋㅋㅋ
미소 물건이라고 생각함. 풋잡 마사지도 좋았고... 제일 좋앗던건
미소의 허당끼. ㅋㅋㅋㅋ 흥분하면 주체를 못하는것 같음 ㅋㅋㅋㅋ
내일되면 다시 허쉬아로마가 생각날것 같음 ㅠ.ㅠ
재미난곳 이네요~ 핑거립+페티로미 이면 투샷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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