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저녁쯔음... 한 잔하고 잠이 들었다가
토요일에 잠에서 깨었는데 오전에는 살짝 비가 온 것 같더니 낮에는 비도 안 오더군요
에어컨을 끄면 30분만 있어도 땀이 맺힐 정도로 습하고 더웠어서
집에서 에어컨 바람이나 쐬면서 빈둥대다가 이렇게 시간을 보내기에는 좀 아쉬워서
가까운데 있는 스파나 갔다 와야겠다는 생각에 반팔에 반바지, 슬리퍼 신고 집을 나섭니다
버스 정류장까지 10분쯤... 버스타고 10분쯤... 그렇게 이동해서 M스파에 도착합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가게 내부는 에어컨을 빵빵하게 틀어놓아서 쾌적하고 시원하더라구요
카운터에서 실장님이랑 이야기 좀 나누고, 바로 결제하고 들어갑니다
제가 찾는 매니저님이 이 날은 아쉽게도 쉬는 날이어서 그냥 실장님한테
좋은 매니저님으로 부탁드리고 안으로 들어가서 샤워부터 하러 들어갑니다
깨끗하게 샤워하고, 사우나에 들어가서 땀 한번 쭉 빼고 나오니 조금 남아있던 숙취도 사라지고
몸도 개운한게 좋았습니다.
냉탕에 들어가서 열기도 싹 날리고나서 나와서 옷 챙겨입고 마사지 받으러 들어갑니다
스탭분께서 방으로 안내해주시고, 카운터에 방 번호를 알려주고 사라진 뒤
1~2분 정도 지나고 관리사님께서 들어오십니다
40대 후반? 정도로 연식은 조금 있어보이는 분이었는데 체격도 굉장히 마른 분이더라구요
인사하고 배드에 엎드려서 눈을 감은채 기다리니 관리사님이 준비를 마치고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겉모습과는 다르게 엄청 힘이 좋으신 분이시고, 지치지도 않고 엄청 마사지를 잘 해주셨어요
음주 후 잠자리를 좀 설쳐서 목 근육이나, 등쪽이 좀 뭉쳐있었는데 신경써서 잘 풀어주시고
다 해주신 뒤에는 저를 밟고 올라가셔서 천장에 달린 봉을 잡고 조심스럽게 살살 밟아주다가
어느정도 시간이 흐른 뒤에 내려오셔서 제 바지를 벗기고, 전립선 마사지를 해줍니다
관리사님의 손길이 닿은지 20~30초만에 100% 발기 성공했고, 2~3분 더 받다가 매니저님을 만났습니다
관리사님이 매니저님의 노크소리를 듣고 나가신 뒤 열린 문으로 들어오는 매니저님의 실루엣.
몸매부터 먼저 스캔을 하게 되었는데 일단 바스트가 꽤 큰 편이었고,
제가 싫어하는 살집이 있는 스타일은 아니더군요
가슴이랑 골반이 큰 글래머 스타일이라고 해야할까요 ㅎ
매니저님이 제 옆에서 홀복을 벗는 걸 지켜보는데 벗은 몸이 더 꼴릿합니다
제 위로 올라오셔서는 눈을 마주치고 인사하고 서비스를 시작하는데
이제서야 얼굴을 제대로 스캔해보는데, 섹시한 느낌도 있고 얼굴도 굉장히 이쁜 분이에요
역시나 M스파는 랜덤 달리기해도 이 정도 사이즈는 나오는 구나~ 생각하는데
매니저님의 공격이 들어옵니다
가슴부터 애무해주시는데 따뜻한 혀의 감촉이 제 양쪽 꼭지를 애무해주시고 BJ까지 해줍니다
제 기둥을 오랫동안 정성스럽게 애무해준 뒤에 제가 어느정도 만족한 듯 보였는지 CD를 씌워줍니다
콘 장착 후 매니저님과 본게임으로 들어가는데... 조임도 굉장히 좋은 편입니다
가슴도 자연산이라 감촉이 너무 좋았고, 본게임 도중에 매니저님의 반응이 너무 리얼해서... 더 좋았네요
어렵지 않게 발사 성공했구요. 시간이 좀 남았다면서 매니저님이 같이 누워 있자더군요
누워서 가슴을 만지면서 체온을 느끼다가 퇴실 콜 받고나서 나왔습니다
넓고, 시설 좋고, 시원하고, 제한시간도 없고, 마사지에 서비스까지 완벽한 당산 M 스파.
더할 나위 없는 최고의 업소. 유진 매니저님과의 시간을 기억하며... 추천 후기 남깁니다 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