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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귀중한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아스 방장님과
강남 셔츠 측에 감사드립니다.
셔츠는 여탑 제휴 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오피건마로 다수의 에이스 언니들을
발굴해내는 데에 성공했죠~
수자매 트리오(수진, 수아, 수정)를 보려 했으나
최근 출근을 잘 하지 않는 관계로
요즘 조금씩 핫해지고 있는 청아를 보기로 합니다.
청아는 키가 좀 작고 아담한 편이라서
프로필 상으로 제게 잘 맞는
언니로 판단되었기 때문입니다.
먼저 첫인상은 나쁘지 않습니다.
절세미인형은 아니지만
웃는 모습이 상당히 매력적이고
성격이 붙임성 있고 싹싹해서
간보기하거나 그런 소모적인 면이
전혀 없다는 것이 청아의 장점입니다.
테이블에 앉아 한동안 대화를 나눈후
시원하게 샤워를 하고 나와
베드에 누우니 옆에 와서 폭 안기는 청아~
느낌이 참 좋네요~
찌찌립을 시작으로 제 온몸이
그녀의 보드라운 입술과 혀에
기분좋게 농락을 당합니다.
청아의 립 서비스는 과하지 않고
보드라우면서 서서히 진행된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느낌이 정말 좋네요~
입술과 손을 같이 활용해서
제 몸을 조금씩 쓰다듬고 훑어나가는데
저는 시체처럼 바닥의 수건을 꼬옥 쥐고 있다가
서서히 그녀의 등과 팔과 허리를
함께 쓰다듬어 봅니다.
어느덧 그녀의 입술은 아래로 내려가
저의 가장 예민한 곳에 이릅니다.
알과 기둥을 보드랍게 빨아주면서
점점 그녀의 입안 가득 깊어지는
BJ에 제 그곳은 터질 듯 부풀고 맙니다.
한참의 비제이가 진행된 후
젤을 발라 부비를 시작하는 청아~
저는 청아의 탐스러운 가슴을
주무르며 그 느낌을 만끽합니다.
한참동안 청아의 부비가 진행된 후
저는 상체를 곧게 세워
청아를 꼬옥 끌어안아 봅니다.
청아도 제 바램에 보답하듯
저를 꼬옥 껴안네요~
5분 정도의 시간 동안
포근하게 껴안으면서
그녀의 등을 보드랍게 쓰다듬는데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포옹을 풀자 다시한번
여상 부비를 진행한 후
그 자세에서 핸플을
시작하는 청아~
핸플 실력 또한 좋네요~
제가 너무 예민한 건지
오래 버티기가 힘들어 보여서
이제는 제가 그녀를
자극해 봅니다.
위에 올라탄 청아의 뒤로
젤을 묻힌 제 손을 넣어
클리토리스를 발견해 냅니다.
동그랗고 단단하게 발기된
클리토리스가 제 손길을
무척 갈망하는 느낌을 캐치하고
살~살~ 문질려 봅니다.
청아의 입에서는 낮은
신음소리가 흘러나오고
제 손길이 조금씩 빨라지자
부드럽게 만져달라고 요청하는 청아~
청아가 느끼는 모습을 보자
더욱 기분이 업되어 오랫동안
청아의 클리토리스 애무에
심혈을 기울여 봅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시간이 너무 흘러
시계가 50분을 향하고 있네요.
곧바로 청아에게 바톤터치를 해서
핸플로 마무리를 요청합니다.
손길이 빨라지는 청아..
그러나 제 그곳도 만만치 않게
오래 버텨냅니다.
5분간의 집중적인 청아의 핸플로
제 그곳은 어느덧 절정에 이르러
마침내 폭발하고 맙니다.
시간이 많이 흘러 곧바로 샤워를 한 후
옷을 주섬주섬 챙겨입으니
시계가 59분을 가리키고
청아의 따스한 포옹을 마지막으로
오늘의 달림을 마감합니다.
요약입니다.
청아는 밝은 얼굴에 작은 키와 체구로
꼬옥 껴안고 있기 좋은 스타일이지만
완전히 슬림한 편은 아닌게
가슴이 상당히 볼륨감 있습니다.
남자친구 다루듯 온몸을 보드랍게
애무해주는 능력이 뛰어나고
여상부비를 상당히 열심히 합니다.
클리토리스 애무 받는 것을
잘 음미하면서 남자를 기분좋게
해주는 매력이 있는 처자입니다.
이 후기는 여탑전용으로 타사이트 도용을 금합니다.
점점 상상하게 되네요 ㅋㅋㅋㅋ
청아가 아주 러블리하네요.
소프트하게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니 좋으셨겠습니다.
딱 특회님 타입이네요.
저도 이런 거 좋아라 합니다.ㅎ
즐달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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