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25일 크리스마스 쉬는날이지만 개인적인 일로 출근 ㅜ
다행히 오전에 끝나서 약속도 없는데 집에 들어가기 그래서 근처 업소를 수소문해봄 ㅋㅋ
그래서 오랜만에 세컨드 방문해봅니다. 실장님의 추천으로 못봤던 매니저 추천 받았습니다. 바로 주니!
저의 옵션은 기본 + 노/질 입니다. 요새 맛들려서 ㅋ
위치는 잠실새내 부근입니다. 주차가 이래저래 좀 아쉬운 곳이죠. 해당 건물에 주차 가능한지는 모르겠어요.
이래저래 실장님 설명으로 가야할 곳을 잘 찾아가 봅니다. 위치는 알고있었지만 오랜만에 와서 ㅎ
조용히 노크 후 드디어 주니를 만나봅니다. 첫인상은 어리고 슬림하다 였습니다.
키는 아담한 편에 속한다고 봅니다. 인사외에 별다른 대화 없이 담배 타임을 가져봅니다. 주니 담배 펴요. 비흡연이신 분은 들어가자 마자 노 스모킹 말씀하시길 ㅋ
딱봐도 낯가리는 모습이 보이는데 같이 담배 피면서 되도않는 영어로 어런 저런 애기 해봅니다. 오늘 날이 춥다. 크리스마스인데 일하냐 나도 일했다 별 애기도 아닌 얘기 ㅋ 처음보다 조금은 낯가림이 덜해진 것 같네요. 샤워해야 한다고 해서 홀딱 벗고 먼저 들어갑니다. 물온도를 따뜻한 온도로 맞춰가는 중에도
들어오지않아서 앵?? 같이 샤워는 안하나보다 하던 찰나!에 들어오네요. 몸매가 적당하니 좋습니다. 마른편인 몸에는 적당한 가슴이 봉긋히 올라왔네요.
적극적이지는 않으나 꼼꼼히 씻겨주는 모습이 흐뭇하네요. 얼레설레 끝나가던 샤워 중에 훅! 하고 들어오는 BJ ! 오 좋습니다. 역시 이게 좋아 ㅋ
샤워실에서 잘 씻고 침대로 이동해서 다음 과정을 향해 가봅니다. 당일에 날이 추워서인지 샤워를 끝내자마자 였는지 서로 덜덜덜 떨면서 침대 이불속으로 쏙! 들어갑니다. 이미 뭐 본인의 꼬추는 발딱이죠 ㅋㅋㅋ 주니는 이게 뭐냐고 왜 찌르냐고 하는데 한참 웃었네요. 낯가림이 가셨는지 장난을 치네요.
이제 주니의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서비스의 국룰은 삼각애무죠. 혀를 굴려가며 양 젖꼭지를 지나 꼬추를 햩고 빨고 BJ 를 해줍니다. 역시나 서비스를 받기만 할 수는 없으니 역립으로 제가 주니 위에 올라탑니다. 키스! 잘 받아줍니다. 적당한 가슴의 애무도 잘 반응해주네요. 더 밑으로 내려와 주니의 허벅지 사이에 얼굴을 박고
보빨을 시도해봅니다. 반응 너무 좋고요. 서서히 젖는게 느껴집니다. 적당하다 싶어 바로 삽입해봅니다.
소중이 안이 좁은 느낌이기보다는 본인이 쪼이는 느낌이 좋습니다. 순간순간 위험할 뻔 했네요. ㄷㄷㄷ 역시 뭐 다행한 체위는 머리 속에만 있고 정상위로 하다가
뒷치기로 마무리 합니다. 슬슬 조루가 되어가는게 아닌가 ㅜㅜ
같이 조물딱 거리면서 누워쉬고 담배타임도 함께하고 아쉽지만 오늘은 여기까지 ㅎ 다음을 기약해봅니다.
이날 후기를 써야지 했는데...2021년 1월 12일이네요 어휴,...
이상 두서없는 후기였습니다!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즐떡 후기 잘 보고 갑니다.
클마스때 주니봣는데 성격이 여성여성 조곤하고 키스잘받아주고 뒷치기로 마무리해서 좋앗단 말이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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