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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리에서 올해 처음 하고 두번째 방문했습니다.
업소는 삼호집이고요 사장이모하고 처음 이후 친해진데다가
남주언니하고도 친해져서 일하고 그냥 갔습니다.
나이는 33살이라고 하네요 오늘은 그냥 좀 쉬다가자라는 생각에 20만원 끊었네요
거래처가 동파사고가 나서 청소 도와주다보니까 허리도 아프고 그랬는데
언니가 여상으로 해주고 거의 애무위주로 해주네요
빳데루 자세로 똥까시도 받고 나름 즐달하다 왔습니다.
물론 누군가는 창ㄴ이라고 무시하고 그러는데 그냥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보니까
나름 미용쪽 일에도 관심도 있고 어떻게 이쪽일을 하고 있지만
그냥 그들도 하나의 사람이고 연애도 하고 싶어하는 여자라는것도 느껴지고 참
물빼러 갔다가 거기서 또하나의 세상도 보네요
여튼 언니가 친절도 하고 서비스도 좋아서 저는 추천합니다
20 페이 쎄내요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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