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뿌둥한 몸을 이끌고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중인데
그러면서 몸이 점점 무거워지는 게 느껴짐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운동을 할까 했으나
막상 할려니 하기는 싫고
마사지가 땡겨서 바로 카이스파로 향했죠
- 위치 : 선정릉역 1번 출구
- 가격 : 12만원
- 시간 : 밤시간 (27일밤 11시)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안내해주는 게 너무 좋았습니다
입구 실장님부터 안쪽 스텝들까지 다들 친절하고 좋은 분들 같았습니다
샤워마치고 나와서 대기하고 있는데
직원분이 가져다 준 식혜는 무척 달고 시원해서 좋았네요
기다리다가 마사지 받았는데
역시 풀어줘야 할 부분이 많기에 잘하는 분으로 부탁
그리고 마사지 받는데 정말 시원하고 기분 좋았죠
온 몸이 가벼워지는 듯한 느낌
그래도 굳이 집앞에 마사지 업소 놔두고 -카이스파-까지 찾은 이유!!
남자들 목적이라 하면 뻔하죠
이쁜 매니저언니 만나서 그 입안에 시원하게 발사하는 거
그거에 대한 로망 살아 꿈틀꿈틀 ㅎㅎ
저를 달래준 그러니깐 쉽게 얘기하면 제 물건을 빨아줬던
정민라는 언니! 너무 매력적이었습니다
알고보니 온지 하루인가 밖에 안된 뉴페이스였죠!!
이게 왠떡인가 싶을 정도의 언니였습니다.
귀여움도 있고 섹시함도 있고
이뻐보이는 게 아주 그냥 좋았죠~
사실 여자면 일단 다 이뻐 보이는 제 눈 때문일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정민언니는 상당히 매력적
스킬은 보기와는 다르게 노련하게 잘하는 것도 있고
저의 성감대를 잘 공략하는 게
이건 무슨 제가 한마리의 활어가 된 듯한 느낌 받기 충분했죠
너무 좋아서 부르르 떨 정도였으니 말이에요
마무리 청룡까지 제대로 받고 나니
앞으로 운동이고 뭐고 그런거 생각도 안나고 그냥 여기만 주구장창 와야지 싶은 마음~
어제 다녀온 이후로 머리속에 정민언니 생각만으로 가득 차 있네요
언제 또 볼 지 장담은 못해도 그래도 최대한 빨리 만나러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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