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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꼼시꼼사 입니다
날씨가 추웠다 풀렸다를 반복하네요
코로나땜 어디 다니기가 힘든데도요
그래도 한달에 한번씩은 찾게되네요
구관이 명관이라 다니던데만 가게되네요
안가본데도 가보고 그래야 되는데요 시국이 시국이어서요
모험이 필요한데요 그럴 용기는 없어서요 가본데 위주로
찾게 되더라구요
신논현역에서 무척 가까워요 전화하면 친절하신 실장님이
자세하게 안내해 주셔서 찾기도 편해요
크기는 그렇게 큰데는 아니어도 다니던데라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간단히 샤워하고 음료수 물고 대기타다 실장님 안내에따라
좁고 어두운 복도를 지나서 티로 안내받고 마사지 받았네요
하는일도 별로없는데 왜이리 근육은 뭉치는지 모르겠어요
집에있는시간이 많아서 오히려 근육이 더많이 뭉치는것같아요
마사지샘께서 잘풀어 주시더라구요 끝날무렵 전립선 마사지
꼴릿하게 해주셨구요 한별 매니저 들어오고 2대1의 야릇한 시간
잠깐 보내다가 한별매니저랑 둘만 남으니 몇번봤다고 친절하게
대해줘서 애인같더라고요 구관이 명관이네요 비제이랑 핸플실력은 엄청났구요 시원하게 방출하고 왔어요
한별 언니와 즐거운 시간 보내셨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맞아요 다니던데가 편하죠 한별이와 즐달 축하드립니다
날씨도 추운데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짧은시간이지만 애인같이 대해준 한별언니 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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