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벤트 진행에 애써주신 진주스파 관계자와 아스 방장님께 감사말씀드립니다.
사실 이벤트 신청은 했지만, 이병이라 당첨이 안될줄 알았는데 아스님 쪽지에 감탄했네요~
( 가입한지는 몇년되었지만 눈팅만 하다보니 소위에서 이병으로.....)
당첨은 됫지만 요즘 지인들 결혼식도 많고 해서 못가다가 이벤트 마감인 오늘 전화로 원가권 말씀드리고 다녀와서 후기 남기네요.
원가권 당첨 쪽지 보여드리고 8장 지불하고 입장했네요.
시~원~~~~하게 샤워 싹하고 나오는데 실장님이 원가권 손님 맞으시죠? 잠시 이쪽으로 앉으시죠 하시더라구요.
추가 서비스 가능하냐 질문 드리려던 차에 딱 먼저 말씀해주시더라구요.
추가 비용없이 관리사님이 한번 추가로 빼주는걸로 업그레이드 가능한데 어떤 코스로 하실거냐고 하셔서 바로 한번 더 빼주는걸로 콜!!!
(이후 대화)
실장님 : 스파 자주 다니시냐..?
나 : 예전에 방문하고 잘 안왔어요...
실장님 : 혹시 촬영하실꺼예요?
나 : 그냥 글로만 후기 남길께요.
실장님 : 그럼 어떤 스타일 좋아하세요? 잘하는 친구로 해드리긴 할꺼지만 취향이...
나 : 안가립니다. 그냥 서비스 만 좋으면되요..^^
잠시뒤 다른 직원분이 입장 도와주시네요.
말이 많았네요....;;
< 서비스 진행 순서데로 ....>
조금 기다리니 먼저 "은별"님이 들어오셔서 인사하네요
사이즈 : 사진에 보시는 거와 마찬가지로 슬랜더에 스몰A
상체만 탈의 하시고 제 물건을 잘 닦아 주시고는 삼각지를 하나씩 이동하며 낼롬낼롬 ( 물건 낼롬을 꽤 해주시더라구요.)
저도 슬 손으로 찌찌를 점령하러 가는데 검은 눈동자는 아프다고 전체로 해달라고 웃으며 말해주네요. 아이쿠 미안요...눈동자 충이라..ㅠㅠ
짜증안내고 웃으며 직접 손으로 전체를 잡게 해주시네요. ^^
이제 본격적으로 손으로 !!!!!!!!!!!!!!!!!!!!! 쌀그귿으면 말하라고 ~
근데 조절 못하고 으악 나와요!!! 찔끔 나오는데 입으로 막아주시네요. 가글과 티슈로 깰꼼!! 하게 닦아주시고 안농~
이제 다음 "5번 관리사님" 입장. 약간 쎄보이는....
먼저 업드려서 마사지 받는데 시원하게 정말 잘하시더라구요. 마사지 하다 슬쩍슬쩍 관리사님 허벅지에 스치는데 너무 부드러웠어요...만지고 싶은.....
찜질 없이 뒤 돌아 바지 내리고 서비스 시작...사실 가장 기대했던 우리 립선이 마사지.......그냥 핸플로 끝이 났네요... 아쉬움이 많이 남는....ㅠㅠ
그래도 끝까지 손아프실텐데 웃으며 마무리까지 해주셔서 감사했네요.
전 똥꼬 간지러우면 제 물건이 반응을 안해서 중간에 똥꼬 터치는 하지말아주세요 했네요 ㅋㅋㅋ
다 끝나고 관리사님하고 이런저런 얘기 나눴는데 약간의 터치는 된다고....진작 터치 할껄...후회? ㅋㅋㅋㅋ
마무리 하려는데 중간에 터치한다고 뭐라하면 흐름 끊기잖아요 어느정도는 이해하고 넘어가요하시네요. 마인드 굳!!!
여튼 다 끝나고 관리사님이 배웅해주시네요.
다시 한번 원가권으로 이용 잘했구요. 감사합니다. 재방문 또 드리겠습니다.
5번쌤은 인기 여전하네요..진주ㅡ파의 장점은 실장님과의 스타일 미팅이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