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자 : 2020년 12월 23일
매니저 : 마리
전화받는 실장님 친절하십니다.
인증이 필요하다고 해서 일산 방문 업소를 알려주고 예약잡았습니다.
꽤 추웠던 걸로 기억 나는데 오피스텔이 아주 정리정돈 잘 되있고 깨끗합니다.
입장해서 샤워를 같이 했습니다.
엉덩이에 부비도 하고 가슴 애무도 해주고 서비스 맘에 듭니다.
매니저 몸매는 사실 남미의 그런 것하고는 거리가 있습니다.
한국의 평범한 여자들하고 비슷합니다.
가슴도 B+ 정도 될까?
하지만 서비스는 남미의 열정이 느껴졌습니다.
딥키스와 목까시까지 열정적으로 해줍니다.
저도 오랜만에 하는 섹스라 좀 흥분이 되서 강강강으로 끝까지 갑니다.
여성상위, 뒷치기, 남성상위 순으로 즐겁게 마무리했습니다.
몸매와 얼굴은 평범하지만 서비스는 우리가 상상하는 남미의 그것입니다.
항상 잘보고있습니다
실장님이 참 친절해서 좋아고 남미스탈일에 마리봣는데,
우리가 상상하는 남미의 그것이라는 만족 후기구먼
리얼후기 잘 보고 갑니다.
후기 잘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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