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계속 비가 내리네요~
일어났는데, 허리가 욱씬욱씬!
마사지나 받아야겠다 하고 찾은 카이스파!
선정릉역 부근에 있어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죠!
게다가 동네가 조용해서 그런지 쉬기 안성맞춤이죠~
싸게싸게 계산완료하고 탕으로 들어가 씻고, 나오니 실장님이 방으로 안내해주네요!
방에 들어가 기다리고 있으니 관리사분 오고,
허리를 중점적으로 마사지 해달라고 하고 엎어졌죠
시원하게~ 살짝 강력하게 눌러주시는데,
처음에는 긴장하고 받았는데,
나중에는 시원해져서 긴장이 싹~ 다 풀리네요!
그러면서 편해지는 허리~
확실히 쑤실때는 사람손으로 마사지 받는게 와따인듯~
그렇게 마사지 다 받고 전립선으로 야시시해진 분위기~
확실하게 책임져줄 언니 등장!
붙임성 좋고, 무엇보다 이쁘고 서비스 좋은 언니!
하은이 등장입니다!
키는 166~7 정도 되보이고 가슴은 B+ 정도?!
섭스가 일품이에요~
애인처럼 딱 붙어서 해주는데 두 눈속에 머릿속에 강렬하게 남죠!
붙임성 있게 대해주는 언니 덕분에 흥분도는 2배! 아니 3배! 4배!
쌀 때 되니깐 다시 입으로 흡입해주는데,
그 강도가 너무 강렬해서 내가 싼건지 뽑혀간건지 분간이 안갈 정도였죠~
마무리 청룡까지 깔끔하게~
확실히 비올때는 마사지가 좋아요!
그리고 하은이는 무조건 만족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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