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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실사는 나영이가 아닌, M스파 오픈시 제가 뜨겁고 짜릿하게 교감했던 최고의 몸매를 자랑하던 쭉빵 섹시걸 M양의 대체 실사입니다]
[스파 업계 TOP3 수준의 베스트 섹시걸 이었다고 판단합니다]
[이 실사를 보시면서 나영이를 상상해 보세요]
당산 M스파~
시설도 최고이며,
고은이로 유명한 곳이죠.
아마도 고은이 매니아만 따져도 다 함께 모일 식당이 없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무료권이라 유명녀 고은이는 잠시 밀어 두고
뉴페를 보았는데
그녀 바로 나영이라는 장신의 이쁜 걸이랍니다.
늘씬하게 잘 빠진 몸매라인과 각선미는 언급할 필요가 없고
특히나 이 여인의 자연산 가슴이 한 B컵 정도 되어 보이는데
그 쉐입이 아주 아름답더군요.
나영이의 애무가 시작되고
이윽고
"오빠! 이제 들어간다~~~!!!"
"너 꼴리는대로 해"
나영이가 여상으로 박아 제끼고 모 이런 저런 체위
한 3가지 종류의 체위로 박아 대는데
스킬이 장난이 아니더라는...
"얘 뭐지?" 많이 놀랐습니다.
"오빠는 어떤 거 좋아해?"
"난 다 좋아"
"그럼 오빠 맘대로 날 다 가져 봐"
"근데 너 거기가 넘 뜨거워서 좋다"
"거기가 뜨거우면 좋은거야?"
"당근 좋구말구"
그녀를 눕히고 또 이런 저런 체위를 즐겨 보는데
위에서 내려다 보니
눈을 지긋이 감고 느끼는 그녀의 모습이 왜 이렇게 섹시한지
키스를 부르는 앵두같은 입술하며
빨고 싶어지는 젖가슴과 꼭지까지...ㅋㅋ
쿵떡쿵~ 쿵떡쿵
박아~ 박아~ 박아~ 하고 있으니...
그녀의 젖꼭지가 더 꼴리게 보이며 빨고 싶어지는 욕구가 급 땡깁니다.
"나영아!,네 젖꼭지 좀 빨아당겨도 되겠니?"
"어쩜 이렇게 섹시하니, 네 유두는?"
"오빠! 그냥 뒤로 박아" ㅋㅋㅋ
역시 초면엔 이게 좀 문제입니다.
두 번째만 되어도 천하의 프리티맨이 언냐 마음을 다 열어 제껴 버렸을 터인데 말이죠.
그래서 나영이의 섹시한 골반을 부여 잡고 뒤로 박아 박아 박아 하니 나영이가 또 홍콩을 가려 합니다.
그녀와 아주 뜨거운 교감을 만끽...
재접하게 되면 뭐 그녀와 불날듯 하네요...
근데 마지막 그녀의 멘트
"오빠! 글쟁이라며~~~"
이 멘트에 그냥...ㅋㅋㅋ
역시나 M스파는 언냐 수급력이 좋은 듯 합니다.
오픈 후 첨 갔을 때 파트너로 아주 꼴리게 만들었던 그녀 M이 생각납니다.
그녀도 장신의 미녀 섹걸이었는데
아주 미치도록 흥분되고 즐달했던 기억이...
아마도 제가 스파에서 보았던 베스트 섹시걸 1~2위 수준이었던 걸로 기억됩니다.
나영이는 실사를 찍지 않는다고 해서 비슷한 대체 실사 그녀 M양의 섹시한 실사로 눈을 즐겁게 해 드리며 후기를 마칩니다.



즐달의 소중한 기회를 주신 제가 존경하는 아스방장님,
너무도 친절하신 실장님 그리고 모든 스탭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갈수록 떡스파의 매력에 빠지시는군요~
전 사실 떡보다 마시지가 넘 좋아요.
몸이 안 좋아져서 거의 치료받는다는 생각으로 가거든요.
방장님 덕분에 많이 건강해졌습니다.
말도, 몸매도 꼴릿하네요. ㅋㅋ
남자를 잘 아니 잼 나더군요.
추천감사합니다.
검숲님
양질의 실사 후기 잘 보고 갑니다 ㅎㅎ
스파계의 황태자이신 하노버96님
언니 꼴릿하네용 ^^
실사및 후기 올리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늘 감사 드립니다.
☆사랑이☆7님
오호~~ 꼭 한번 가보고 싶어지는 후기네요 잘보고 갑니다
가셔서 즐달하세요.
감사합니다.
하리?
드래곤자세녀 아닌가요
하리 아닙니닫.
드래곤 그거 함 해봤어야 하는데...
M양이 누구죠
장신녀라면 수연이와 사라진
드래곤 자세 그녀인가 보네요 ㅎㅎ
레나드 플보님은 모르실걸요?ㅋ
아주 초창기 섹걸이라서요.
이 친구 또 보고 싶은데 행방불명...ㅠ
세리마 직이지요?
찾으면 공개할께용.
다양한 체위를 현란하게 보여주는 언니 참 좋네요~
저처럼 떡이 약한 사람은 가서 좀 배워오고 싶군요~ ^-^
요즘 언냐들은 참 스킬도 좋답니다.
저도 떡이 참 약합니다.
그래서 언냐들에게 한수 배우고 다닌답니다. ㅎ
추천 감사 드려요!
아이구야 저녀석과 비슷한 몸매라면~
더군다나 마인드도 훌륭한 처가군욛..즐떡 축하합니다
좋은 현상인듯 합니다.
추천감사합니다.
특회님
몰랐습니다!!
저 갈래요~~~ ㅋㅋ
건마 라기 보다는 스파라고 보시면 정확하신데
떡 스파와 핸플 스파 이렇게 나누어져 있습니다.
스파 쪽의 언냐들 수준이 아마도 전 업종에서 평균적으로 높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키방처럼 애틋한 여친 꼬시기 같은 심리적 심쿵함은 없지만
시원한 마사지도 받고 미끈하고 늘씬한 섹시녀들과의 한 타임 질퍽한 교감은 스파만의 장점이기도 합니다.
WELCOME SPA WORLD.
스피드12님을 극진하게 모시도록 하겠습니다.ㅋㅋ
추천 감사 드려요!
스피드12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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