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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0분정도 지연되어 우여곡절끝에 노아매니져를
어렵게 접견했었습니다 음 뭔가 술도 한잔 기울였고해서
집에서 쓸쓸한마음을 달래고자 전화를 걸어서 살포시 뵙고왔네요
첫스타트부터 느낌이 무언가좋아서 전화걸면서도 즐달의 기운을 느끼고 전화를 걸고 예약을했습니다!!
노아 매니져는 우선 와꾸는 제가 본 친구중에 제일 좋은 태국매니져에요.
제 스타일이라 전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ㅎ
진짜섹녀한테 반해버렸습니다
사워때는 구석구석 잘 씻겨주네요.
특별한 서비스는 없지만 기본적인 것들은 해주네요
약간 차가운듯 하면서도 아닌듯 밀당하는 기분이네요 ㅋㅋ
가식 제로!
본게임 들어가서도 빼는 것 없고 물 적당해서 기분좋게 즐달했네요
집이랑 가까워 즐겨찾는 업소인데
노아는 실장님 설명대로 서비스는 기본이지만 싸이즈하나는 죽여주네요
다음에도 노아 접견후기때 봬요^~^
후기 잘보고 가요 ㅎ
20분 지연된 노아를 힘겹게 봣지만 본인 스타일에 구석구석 잘씻겨주고 서비스좋아서 만족햇단 말이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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