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취한상태로 필스파에 방문했습니다
발산역이랑 굉장히 가까우니 방문하실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것같네요
야간에 방문해서 그런지 손님이 많아서 살짝 오래기다렸네요 ㅎㅎ
업소시설이 좋아 대기하면서도 지루하지않게 대기할 수 있었습니다
매니저지명은 따로 하지않았고 실장님들께 믿고 맡겼습니다
입장하니 굉장히 고우신 마사지 선생님 들어오십니다 제가 봤을때는 30중후반?정도 되시는것같네요
마사지도 굉장히 잘 하시고 이런저런얘기도 잘해주셔서 지루하지않게 마사지 받았습니다.
가게에서쓰는 예명을 물어봤었는데 기억이안나네요ㅠㅠㅠ 이놈의 건망증,..
마사지 하시다가 전립선마사지로 넘어가시는데 기분 장난아니네요ㅎㅎ
그 이후에 혜주매니저 들어오셔서 BJ스킬로 입싸 청룡까지 해줘서 저를 천국에 보내줍니다 ㅎㅎ
술을 좀 많이마셨던 상태라 식사는 따로 안하고 집에 왔습니다
다음에 한번 더 방문해볼 만한 곳인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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