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스크린치고 집으로 갈려고 했는데 택시타기가 싫어지네요
일단 편의점에서 마실것하나 사서 않아 출근부를 봤네요
근처어디를 갈까 보던중 블라썸 발견~ 앨리스라는매니저가 맘에들더군요
실장님께 전화를 돌려보니 지금바로오면 가능하다고해서 예약잡고 갔네요
앨리스접견~ 하이하고 인사하니 웃으며 하이해주네요 자신감가지고 몇마디던져봤지만 알아듣기가 ㅋㅋ
패스를 하고 샤워서비스를 받아봅니다(좋네요ㅎ) 와꾸가 맘에들어서 그런지 똘이도 불끈불끈하네요
혀로낼름낼름 저의 성감대를 말안해도 잘공략해주십니다
정말노련하게 잘리드하면서 빨아주는데 황홀그자체입니다. ㅠㅠ 풀발기후 장화 착용후 돌진~
삽입을 해보니 쫀쫀하니 완전그것도 좁보 느낌 말로표현이 안될정도로 굿!!
섹소리가 상당히 인상적이였네요 한국 신음소리저리가라 할정도로 귀가 간지럽네요
직접들어보시길 ㅎㅎ 후배위로 자세체인지후 팟팟하다가 허리잡고 깊숙이 넣고
앨리스의 마지막 신음소리와 함께 마무으리~ 마지막 신음소리는 정말 굿타이밍에 귀에 쏙들어와서
아직도 귀에서 매매매매매매매돌아요
한국매니저들도 괜찮지만 태국아이 앨리스 마인드도 상당히 좋은네요 굿~ 마인드도 일품입니다.
후기 잘보고갑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택시안타고 엘리스보고 샤워서비스에 햘짝,낼름낼름과 애무스킬이 좋앗단 후기구먼
이천은 넘 멀어서 패스 합니다 ㅠㅠ
후기는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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