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플레이
방문 일자 1월
윤서 매니저
오후 강남권 일정이 생겨 플레이 전화를 걸어서 가능한 매니저를 물어보니
윤서 매니저가 가능하다하여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물어보니 페티쉬 경력자라고 하시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업계초짜는 별로라 ㅎ
실장님께 들어보니 윤서 매니저는 펨돔플 평이 좋다고 하네요~!
도착하여 들어가서 손 소독부터 하고 거울방에 부탁드려 입장하고
스타킹 색깔은 블랙~ 쥬스 한잔 마시며 기다리니
윤서씨가 들어오는데 민삘에 여대생 같은? 어린 느낌이 나네요^^
외모는 정말 대학교 앞에서 볼만한 순수 여대생 같은? 목소리도 귀엽네요
와꾸, 몸매도 슬림하니 대체적으로 스탠다드~^^
그렇게 옆에 앉아 잠깐 얘기 나누다 바로 플레이 들어갔습니다.
제가 첫접견에 바로 펨돔플 같은 하드한 플레이는 잘 하지않아서..
과하지않은 느낌으로 치녀플로 진행하고~ 풋잡도 받다가
오컨이 시작되고~ 참기 힘드네요 시간이 짧게 느껴집니다..ㅎ 그렇게 마무리하고
다음에 또 보러오겠다 하고 나왔네요 다음엔 FD플레이로 한번 더 볼 생각입니다!
참고로 모든 업종이 같겠지만 저도 페티쉬를 오래 다니며 매번 느끼지만
적절한 수위만 넘지 않으면 확실히 더 즐달하는 것 같네요 ㅎㅎ
이상 플레이 윤서 매니저 솔직 후기였습니다^^
윤서 라인 좋지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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